하나님께 반드시 드려야 할 십일조

2011. 12. 3. 19:57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께 반드시 드려야 할 십일조
    (레위기 27: 26-34)
    곡식의 십분의 일이나 
    나무의 십분의 일은 여호와의 것이다.
    이 십분의 일을 속하려면 
    그것에 오분의 일을 더하라고 하신다.
    곡식이나 열매를 내가 하려면 
    그 가치에 오분의 일을 더하여 
    하나님께 드리고 내것으로 하라는 의미이다.
    또한 우양일 때는 우열을 교계하거나 
    바꾸지 말것을 말씀하신다.
    그래서 인위적으로 나누지 못하도록 
    막대기 아래로 통과하는 
    열번째의 것으로 십일조를 드리게 하셨다. 
    이는 첫번 짐승이라도 행여 내것으로 만들려는 
    얄팎한  마음을 갖지 못하게 하려는 
    하나님의 사랑의 조치이시다.
    바꾸면 둘 다 거룩하여 져서 
    둘 다 하나님께 드려야 했다. 
    물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열번째의 짐승이 부실하다면 
    이것에 더하여 살찌고 튼튼한 것도 바쳤을 것이다.
    나의 십일조 생활은 어떠한가? 
    십일조는 하나님께 드려야 함의 최소의 단위이다.
    십일조는 열의 열이 전부 하나님의 것이지만 
    그 중 첫 것을 구별하여 드림으로 나머지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십일조를 떼어 먹는 것은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치 않는 것이며,
    최소한의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도 없는 것이다.
    십일조를 떼어 먹는 것은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한 것이기에
    여기에 오분의 일을 더하여 내어야 
    온전한 속죄가 될 것이다.
    지금까지 나의 십일조가 온전하였는지...
    오분의 일을 더하여 드려야 할 것이 얼마인지 
    계산하는 날이 되어야 겠다.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진정한 사랑을 가지고
    의무가 아닌 즐거움으로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기쁨으로 돌려드리는 삶을 살아야 겠다.
    모든 것의 주인 되신 하나님 아버지...
    지금껏 저의 십일조 생활을 돌아봅니다.
    인위적으로 나눈 것도 있고, 
    첫번째 것을 드리기 보다 
    형편대로 드린 적도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향한 사랑보다는 
    의무감으로 드린 적도 많습니다.
    이 모든 허물을 용서하옵시고,
    앞으로는 최소한의 의무인 십일조가 아니라
    여기에 더하여 더 많이 드릴 수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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