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도 싫어하는 게으름뱅이

2011. 12. 2. 15:32좋은 글, 이야기

마귀도 싫어하는 게으름뱅이
잠언서 6장 6절말씀에
“게으른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말씀하셨고

잠언 6장 10절 - 12절 이하 말씀에
"좀 더 자자 좀 더 졸자 좀 더 누워있자 하면
네 빈궁이 강도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같이
이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부지런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부지런히 일하고,
부지런히 기도하고,
부지런히 성경보고,
부지런히 전도하고,
부지런히 사랑해야 할 것입니다.

잠언서 10장 4절말씀에
“손을 게을리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자는 부하게 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부지런한 자를 기뻐하십니다.
그리고 부지런한 자를 사용하십니다.
게으른자는 마귀도 싫어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주위에 보면 부지런한 성도보다
게으른 성도가 여기저기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성도님은 부지런한 성도입니까?
게으른 성도입니까?

할렐루야!


역대하 29장 11절
11 내 아들들아 이제는 게으르지 말라 여호와께서 이미 너희를 택하사 그 앞에 서서 수종들어 그를 섬기며 분향하게 하셨느니라

잠언 6장 10절 - 12절
10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 있자 하면 11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12 불량하고 악한 자는 구부러진 말을 하고 다니며

잠언 21장 5절
5 부지런한 자의 경영은 풍부함에 이를 것이나 조급한 자는 궁핍함에 이를 따름이니라

로마서 12장 11절
11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