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과거로부터 치유를 받자

2011. 12. 29. 13:51좋은 글, 이야기

아픈 과거로부터 치유를 받자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는 로마에서
살다가 고린도로 쫓겨났습니다.

본인이 살기 싫어 나간 것이 아닙니다.
AD 40년 클라우디우스 황제가 유대교와
기독교가 다투는 것을 보고 로마로부터
이들을 쫓아냈기 때문입니다.

갑작스레 쫓겨난 이들 부부는
지난 날의 행복했던 생각이 끝없이 솟아났습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억울했습니다.

하지만 이들 부부는 그 지난 과거의
생각에 머물러 있지 않았습니다.
고린도에서 바울을 만난 것입니다.

그 곳에서 1년 6개월동안 믿음을
전수받고 수리아로 겐그리아로 에베소로
가이샤라로 안디옥으로 갈라디아로
부루기아로 다시 에베소로 이어지는
엄청난 여정 속에서도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지난 과거에 대한 억울함에
눌려있지 않고 새 일을 위하여 믿음으로
전진하며 나아갔기 때문입니다.(행18장)

이와 같이 우리 성도들은 결코 아픈 과거로
부터 치유를 받아야 합니다.

뒤를 돌아보는 자는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사도바울이 푯대를
향하여 앞을 나아간 것처럼(빌3:12-14)

그 어떤 일이 있어도 뒤 돌아보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왜 눈이 앞에 달린 줄 아십니까?
왜 앞으로 걸어가야 되는 줄 아십니까?
이미 대답은 아시지 않습니까?

할렐루야!


사도행전 18장 2절
2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한 사람을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고린도후서 5장 17절
17 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빌립보서 3장 12절 - 14절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히브리서 12장 2절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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