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대로 거둔다
2011. 12. 30. 13:37ㆍ좋은 글, 이야기
| 심은대로 거둔다 |
| 사무엘상 2장 30절 말씀에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엘리 제사장은 하나님의 일을 둔하게 하였습니다. 영적으로 깨어있지 못하여 신령하지 못했고 그래서 홉니와 비느하스 두 아들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했으며 수종드는 여인과 간음까지 하는 죄를 범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엘리를 제사장으로 쓸 때는 얼마나 축복을 해 주었길래 제사장으로 불렀겠습니까? 그런데 그 이후에 엘리는 자신의 자유의지에 따라 결국 육신적인 자기 욕심의 길로 가다가 결국 영적으로 우둔하게 되고 두 아들이 전쟁터에서 죽었다는 소리를 듣고 의자에서 일어나다가 결국 넘어져 목이 부러져 죽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눈 앞의 상황만을 위하여 살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우리의 결국을 위하여 살아야 합니다. 현재의 일들이 쌓이고 쌓일때 그 결국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무엇하고 계십니까? 지금 하나님을 얼마나 기쁘시게 합니까? 혹시 오늘 성격을 있는대로 쓰다가 제 성격대로 몸과 마음을 망가지게 하지는 않았습니까? 조용히 점검해 보십시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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