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 당함에서의 치유

2012. 1. 23. 19:35좋은 글, 이야기

비난 당함에서의 치유
누구나 실수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실수에 대해 어쩔 수 없이
비난도 받습니다.

특히 지도자일수록 정확한 판단과
사회적 영향 때문에 더 큰 비난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다윗은 비난 받을 조금의 이유도
없었습니다. 다만 골리앗을 쳐 부수고
블레셋을 이긴 죄밖에 없습니다.

이 때 다윗은 오히려 하나님께
의지했습니다. 또 다윗은 우리아의 아내를
범하고 당당하게 다녔습니다.

이 때 나단 선지자로부터 이 행위에 대한
비난을 받고 즉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도우심을 구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에 수많은 사람들로
부터 일을 잘못했어도 비난 받고
또 잘못하지 않았어도 오해로 인하여
비난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문제 해결의 방법은 자신의 세상적인
노력으로 비난에 대하여 변명하려고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도우심을 구하시기를 바랍니다.

천지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천기를 좌우하시는
하나님께서 한 순간에 그 비난이 깃털처럼
날아가버리게 될 것입니다.

바로 그 비난이 언제 칭찬으로 바뀔지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오 우리의 힘이시오
우리의 능력이시오 우리의 기쁨이십니다.

할렐루야!


시편 91편 14절-15절
14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15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시편 115편 11절
11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여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예레미야 33장 22절
22 하늘의 만상은 셀 수 없으며 바다의 모래는 측량할 수 없나니 내가 그와 같이 내 종 다윗의 자손과 나를 섬기는 레위인을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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