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라림에서 치유받자

2012. 1. 24. 15:33좋은 글, 이야기

쓰라림에서 치유받자
여러분! 마음이 쓰리고 아플 때가
있지 않습니까? 이 때 어떻게 하십니까?

룻기서 1장에 보면 나오미는 베들레헴에서
모압지방으로 갔다가 엘리멜렉 남편 죽고 두 아들
말론과 기룐이 죽고 큰 며느리 오르바는 친정으로
가버리고 결국 죽어도 함께 죽고 살아도 함께
살겠다는 둘째 며느리 룻과 함께 베들레헴으로
돌아 왔습니다.

참으로 마음이 쓰리고 아팠습니다.
마음이 쓰리다는 것은 대체적으로 다른사람에게
모함을 받을 때도 쓰리지만 여기서 쓰리다는 것은
자신의 실수로 자신의 부족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바로 나오미가 그런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나오미는 자신의 고향 베들레헴으로 돌아왔는데
이것은 영적으로 하나님 품에 돌아오는 것이 되어
룻은 보아스라는 신랑을 만나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결국 쓰라린 마음의 치유는 오직
하나님을 의지할 때 해결되며 또 육신적인
보아스를 만나 행복해진 것처럼 물질적으로
축복을 받아 쓰라림을 치유 받아야 할 것입니다.

죄짐 맡은 우리 구주를 작곡한 조셉 스크리븐은
결혼전날 약혼자가 죽었습니다. 너무나 쓰라린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오직 예수님으로
위로를 받고 평생을 독신으로 살 수 있었습니다.

가슴 쓰라린 아픔의 치유는 오직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할렐루야!


룻기 4장 14절
14 여인들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찬송할지로다 여호와께서 오늘 네게 기업 무를 자가 없게 하지 아니하셨도다 이 아이의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 유명하게 되기를 원하노라

시편 116편 8절
8 주께서 내 영혼을 사망에서, 내 눈을 눈물에서, 내 발을 넘어짐에서 건지셨나이다

잠언 16장 18절
18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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