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책과 부끄러움에서 치유받자
2012. 1. 25. 12:23ㆍ좋은 글, 이야기
| 자책과 부끄러움에서 치유받자 |
| 사무엘하 24장 말씀에 인구조사를 하라고 명령한 것에 대하여 군사령관 요압은 다윗왕에게 “하나님이 백배나 더하게 축복하실텐데 지금 것에 대하여 확인할 필요가 무엇이 있습니까?” 이렇게 항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요압은 명령에 순종하여 병사가 80만이요 유다백성이 50만이라고 보고를 하였습니다. 이 순간 다윗은 자책감이 들었습니다. 요압의 말이 생각이 났고 날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피난처 되신 하나님이라고 외쳤으면서 잠시 육신의 생각을 한 것에 대하여 심한 자책감에 빠졌습니다. 하지만 선지자 갓의 지도로 하나님의 분노를 그칠 수가 있었지만 자책감의 대가는 참혹했습니다. 선지자 갓이 3가지 중 한가지를 택하라고 하나님이 말씀 하셨는데 1. 7년 기근이 들것이냐? 2. 원수에 쫓겨 3달 도망을 다닐 것이냐? 3. 3일 동안 전염병을 받을 것이냐? 했을때 전염병을 다윗왕이 택했는데 3일 동안 7만명이나 죽게 되었습니다. 결국 선지자 갓의 도움으로 다윗은 아라우나라는 사람의 집에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고 나서야 하나님의 분노를 그칠 수가 있었고 자책감에서 놓임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여러분! 부끄러움과 자책은 다윗이 당시 상황만을 보고 자신의 판단을 정하려고 하는 지극히 인간적인 모습 때문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세상을 보고 사람을 보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바라 볼 때 하나님께서 자책과 부끄러움에서 치유해 주시는 것입니다. 더 이상 지금 이 상황과 눈에 보이는 세상을 바라보지 맙시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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