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순종에서 치유받자
2012. 2. 4. 22:55ㆍ좋은 글, 이야기
| 불순종에서 치유받자 |
| 하나님이 요나를 부르셔서 니느웨이 성으로 가서 복음 전하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니느웨이 성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고 너무 악하다며 자신이 가고 싶은 다시스행 배를 탔습니다. 이 시대 우리의 생활 속에서도 이런 모습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봉사하고 헌신하며 찬양과 전도, 기도 은혜의 생활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나 자신의 생각기준이 앞서 하나님의 뜻을 순종치 못할 때가 많습니다. 분명히 십일조를 하라고 했는데도 십일조를 하지 아니하고 깎아서 드린다거나 자기 기분에 따라 봉사를 했다 말았다 하는가 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지 못하고 불순종할 때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우리의 불순종이 과연 하나님을 기쁘게 할까요? 요나는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한 대가로 극심한 파도에 휩쓸리고 결국은 사람들에게 정죄를 받고 제비에 뽑혀 바다에 던져졌습니다. 불순종 한 요나는 고통의 길로 들어서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과 멀어졌습니다. 하지만 요나는 세상 사람과 달랐습니다. 극심한 고통을 당하면서 불순종을 알게 되었고 물고기 뱃속에서 뼈저린 회개를 하며 불순종을 돌이킵니다. 그렇습니다. 믿음의 참 덕목은 순종입니다. 순종하는 자를 오늘도 하나님이 찾고 계십니다. 그리고 모든 하나님의 계획을 순종하는 자를 통하여 사용하십니다. 노아를 보십시오. 아브라함을 보십시오. 모세를 보십시오. 다니엘을 보십시오. 이제 요나처럼 불순종에서 그만 돌이키십시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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