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함에서 치유받자

2012. 2. 3. 12:33좋은 글, 이야기

가난함에서 치유받자
이 땅에서 가난한 자와 부자가 있습니다.
누구나 부자 되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가난한 자에게
관심이 더 많이 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고린도전서 1장 26절-29절 말씀에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린도후서 8장 9절 말씀에도
“그는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지금 그 순간 상황
그 자체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줄 수 있는
도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앞을 보지 못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한 것처럼 가난한 이유는
그 가난함으로 인하여 나중에 부자 되어
사람들에게 당당히 보여주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갈라디아서 2장 10절
10 다만 우리에게 가난한 자들을 기억하도록 부탁하였으니 이것은 나도 본래부터 힘써 행하여 왔노라

야고보서 2장 5절
5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지어다 하나님이 세상에서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상속으로 받게 하지 아니하셨느냐

야고보서 2장 6절
6 너희는 도리어 가난한 자를 업신여겼도다 부자는 너희를 억압하며 법정으로 끌고 가지 아니하느냐

요한계시록 3장 17절
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728x90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불순종에서 치유받자   (0) 2012.02.04
헛된 경건   (0) 2012.02.03
밖을 지향하는 교회  (0) 2012.02.03
예수님의 이름으로   (0) 2012.02.02
허탈감에서 치유를 받자   (0) 2012.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