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둥이 형제

2012. 2. 8. 11:51좋은 글, 이야기

미련둥이 형제
한 시골에 미련둥이 형제가 있었습니다.
한 통에 1,000원하는 수박을 소형 트럭으로
한 차를 싣고 서울에 가서 팔았습니다.

한 통에 1,000원씩을 팔았으니 순식간에 동이
났습니다. 신바람 나게 팔았습니다. 세어보니
한 트럭을 산 값 그대로였습니다.
본전이었습니다.

미련한 동생이 하는 말
“내가 뭐랬어? 대형트럭으로 하자고 했잖아”

여러분!
우리 성도들 중에 이와 같이 죽을 고생을
다하며 돈을 벌기 위해 사생결단을 해놓고도
나이 들고 늙고 병들어 남는 것은 주름과
한숨밖에 없습니다. 웃을 일이 아닙니다.

혹시 나 자신을 보고 하는 소리는 아닙니까?
누구 보고 하는 소리겠습니까?

할렐루야!


시편 107편 17절
17 미련한 자들은 그들의 죄악의 길을 따르고 그들의 악을 범하기 때문에 고난을 받아

잠언 5장 23절
23 그는 훈계를 받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죽겠고 심히 미련함으로 말미암아 혼미하게 되느니라

잠언 15장 21절
21 무지한 자는 미련한 것을 즐겨 하여도 명철한 자는 그 길을 바르게 하느니라

로마서 9장 13절
13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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