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함에서 치유받자
2012. 2. 9. 22:04ㆍ좋은 글, 이야기
| 소심함에서 치유받자 |
| 성도들 중에 대표기도를 시키면 소스라치게 놀라는 이들이 있습니다. 혹시라도 잘못 말이라도 더듬게 되면 사람들에게 흉이 보일까봐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이나 무슨 일을 나서서 하는 것에 대하여 극도로 꺼리는데 이 모두가 소심함 때문입니다. 디모데는 매우 착한 사람이었습니다. 바울로부터 믿음을 전수받고 선교활동도 같이 하였으며 바울로부터 영적인 아들이라는 칭찬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한마디 불평도 하지 않았고 바울도 배신하지도 않고 절대 순종했습니다. 그런데 디모데는 이처럼 너무 착하다보니 교만한 사람 중에서 은근히 디모데가 나이 어리다고 업신여기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디모데에게 업신여김을 받지 않는 소심함에서 벗어나려면 1. 말과 행실 그리고 사랑과 믿음에 대하여 언제나 모범이 되라고 하였으며 2. 말씀을 전하는 일에 부지런하라고 말씀하시고 3. 디모데에게 성장하는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누구에게나 소심함은 얼마든지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 자신이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속에 계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사역을 하심으로 우리는 그 심부름꾼으로서 주님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 성도가 될 때 소심함이 소리없이 떠날 것입니다. 할렐루야 |
![]()
|
728x90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 – 성령의 강 (0) | 2012.02.10 |
|---|---|
|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0) | 2012.02.10 |
| 미련둥이 형제 (0) | 2012.02.08 |
| 두려움을 사라지게 하는 최고의 방법? (0) | 2012.02.07 |
| 태양을 멈추게 할 만큼 집중해라 (0) | 2012.02.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