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4. 2. 19:41ㆍ좋은 글, 이야기
▒ 회복케 하시는 하나님 ▒
이 세상은 광야요 메마른 땅이요 뜨거운 사막 같은 세상입니다.
그러나 저 너머에 있는 세상, 천국은 슬픔과 고통과 죽음과 눈
물이 없는 세상입니다.
그러면 왜 이 세상은 고해 바다와 같은 눈물과 한숨이 끊임없
이 연속되는 세상입니까?
어떤 사람은 날 때부터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기 때문이라고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환경이 그렇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럴듯한
대답인 것 같지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이 땅에 가시와 엉겅퀴는 아담의 원죄와 우리의 자범죄로 인
하여 오게 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슬픔과 고통과 죽음과 눈물은 죄 때문에 온
것입니다.
창세기 3장15절에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
니라”고 예언했습니다.
이렇게 예언하신 말씀대로 예수님이 2013 년 전에 이 세상에 오
셔서 십자가의 흘리신 보혈로 우리의 모든 죄를 다 해결해 주셨
습니다.
이사야 35장에도 “사막이 백합화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오직 구속함을 얻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며 그 머리에 영영한 희락을
뛰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고
예언했고, 그대로 성취될 것입니다.
2013년 전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흘리신 보혈로 죄 씻음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이미 천국의 즐거움을 누리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 주는 어떤 어려운환경도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천국에 대한 산 소망이 우리에게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사도는
삼층천에 올라가서 말할 수 없는 광경을 본 후에 자신이 가지고 있던 모든
부귀영화를 배설물처럼 여기고 십자가만 자랑하고 증거하다가 마지막에
순교로써 아름답게 천국을 향해 갔습니다.
스데반도 복음 전하다가 돌에 맞아 죽으면서도 하늘에 계신 예수님을 보고
서는 그 얼굴이 천사와 같이 빛이 나면서 천국을 향해 가벼운 발걸음을 옮겼
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땅은 죄로 말미암아 괴로움과 슬픔이 계속되는 삶이지만
그리스도를 믿고 회개하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로로 용서함을 받고
천국에서 영원히행복하게 살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울 크리스천룸님들 이곳, 천국에 함께 가고 싶지 않으세요?
기회는 항상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이때가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후엔 심판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히9:27) 사람이 죽으면 하나님의 심판대에 피할길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한 사람만이 그 심판을 면하고 천국문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아직도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영접하지 못하신 분이 계십니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주님 앞으로 오십시요
영접하는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로 인침을 받고
영생의 축복을 받으리라고 약속 하셨습니다.
*오늘의 일용할 양식*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대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리로다(계22:5)
20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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