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소망과 고난

2013. 4. 27. 21:35좋은 글, 이야기

참 소망과 고난(벧전 1:3-12)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
하신 것이라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도다”(벧전 1:3-6).

성도가 당하는 고난은 시련인가, 축복인가?
성도가 당하는 고난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성도가 육신의 생활의 삶을 살기 때문에 오는 고난이 있다.
회개하여 천국시민이 되었으나 아직은 육체를 가지고 세상에서 살기
때문에 다시 악의 세력으로 끌어내리려는 사탄의시기 때문에 생기는
고난이다. - 아간(수 7:20-21).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약 1:13-15).

2. 성도가 성숙한 믿음으로 살기 때문에 오는 고난(연단)이 있다.
성도로 하여금 더욱 성숙한 믿음을 갖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연단으로서 고난이 있다. - 다니엘(단 6:10).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
이니라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벧전 1:7-9).

3. 성도가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스스로 받는 고난이 있다.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받으실
영광을 미리 증언하여 누구를 또는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
하니라”(벧전 1:11). - 바울(행 20:23-24).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
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벧전 2:20-21).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