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는 하나님, 주는 세상, 주는 우리

2013. 5. 20. 23:48좋은 글, 이야기

주시는 하나님, 주는 세상, 주는 우리
1. 주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주시는 분’ 이십니다.
햇볕을 주시고 공기를 주시고 환경을 주시고
땅을 주시고 우주를 주시고 비를 주셨습니다.

2. 주는 세상
이 세상 또한 하나님께서 ‘주는 구조’ 로 만들었습니다.
나무에서 옷장을 주고 밭에서 채소를 주고
들에서 고추를 주고 공장에서 제품을 줍니다.
이 세상 모든 눈에 보이는 것들은 우리 모든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는 구조로 만들어졌습니다.

3. 주는 우리
그러므로 우리 또한 받은 것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분법으로 나누면 주는 사람이 있고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물론 세상의 모든 사람이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지만 주는 구조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는 사람이란 받는 것보다 더 많이 줄 때
그것이 바로 주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주위에 사람들을 보면 주는 삶을
사는 사람보다 받기를 좋아하는 사람들로 얼마나
넘쳐 있습니까?

여러분은 과연 주는 구조로 만들어진 사람입니까?
받기를 무지하게 좋아하는 사람입니까?

할렐루야!


잠언 3장 27절
27 네 손이 선을 베풀 힘이 있거든 마땅히 받을 자에게 베풀기를 아끼지 말며

시편 37편 21절
21 악인은 꾸고 갚지 아니하나 의인은 은혜를 베풀고 주는도다

시편 37편 26절
26 그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 주니 그의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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