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7. 30. 22:35ㆍ좋은 글, 이야기
내일은 당신의 날이 아닙니다
20년 넘게 이화여대 가정 호스피스 센터의 책임자였던 최〇〇 교수는 수많은 말기 암환자들의 죽음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녀는 죽음이 임박해 고통스러우면서도 삶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애쓰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죽기 직전에 대부분의 환자들은 산 사람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어떤 대상이나 존재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천사, 빛, 또는 저승사자, 어두움 등으로 표현되었습니다.
17세의 나이에 골수암으로 세상을 떠난 이〇〇 군은 죽기 전에 하늘의 사도 베드로와 다른 빛나는 사람들을 보면서 “엄마, 나 먼저 가서 엄마를 기다릴 테니 슬 퍼하지 마시고 나중에 오세요” 라고 했습니다.
성경은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전도서 12장 7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솔로몬왕은 이 세상에 살다가 간 사람들 가운데 가장 지혜롭고 부하게 살았던 사람이라고들 말합니다. 그러한 그가 전도서에서 증거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이 세상에서 궁구한 모든 일들이 헛되고 헛되다고요. 사람은 인생을 사는 동안 다양한 일들을 하며 삽니다.
어떤 이는 많은 업적을 남기고, 어떤 이들은 아무것도 남긴 것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마지막에 남는 것은 그가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았는가, 라는 것입니다. 솔로몬은 전도서의 끝에서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전12:13)”라고 결론을 맺고 있습니다.
59세의 폐암 말기 환자 김〇〇 씨는 죽기 3주 전부터 검은 옷을 입은 자 셋이 와서 같이 가자고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 후에 목사님을 만나 예수님을 믿고 영 접하여 구원을 받고 나니 임종 직전에 천사가 그를 데리러 왔다고 합니다. 그는 “아! 천사가 보인다!”하면서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히브리서 9장 27절에서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라고 했습니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죽음 후에 있을 심판에 대한 두려움이 누구에게나 있는 모양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영접한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지 않는다고 성경은 약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평안한 마음으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60세의 말기 암환자 강〇〇 씨는 “지옥이 보여요. 무서워요”하며 두려움에 휩싸였었는데 최교수님의 전도로 예수님을 믿고 나서는 마음이 평안해져 “빛이 보여요” 하면서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죽으면 끝이라고 하지만 죽음 후에는 반드시 내세가 있음을 말기 암환자들의 마지막 가는 길을 많이 본 최교수는 증언합니다. 사람들은 죽는 순간 천국에서 영원히 사느냐, 지옥에서 영원히 사느냐로 갈라집니다. 이것은 살아 있을 때 결정해야 합니다. 죽음은 곧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모든 기회가 끝나는 것이며 영원한 심판과 고통의 삶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그러므로 죽음을 준비하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육신의 죽음 후에 천국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두려움 없이 죽음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한 모든 사람에게는 천국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식이나 돈이 없어도, 부끄러운 죄를 많이 지었어도 오직 예수님을 내 구주로 믿기만 하면 누구든지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내일은 당신의 날이 아닙니다. 더 늦기 전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구원을 받으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며 당신을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지금 바로 교회에 나가셔서 예수님을 만나 행복한 삶과 천국의 소망을 갖고 사시기 바랍니다.
출처/창골산 봉서방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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