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7. 17. 18:42ㆍ좋은 글, 이야기
죄는 반드시 발각됩니다
세상의 법은 사람의 죄를 찾아내어 고발합니다.
죄가 드러나면 법은 사람을 구속하고 격리시킵니다.
세상과 죄인을 따로 떼어 놓는 것이 세상의 형벌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죄가 발각되지 않은 채로 있습니다.
그러나 법정을 피한 자라도 도덕적 법정은 피할 수 없습니다.
계속되는 양심의 송사와 고통으로 구속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수 많은 질병과 정신적 장애는 바로 이 죄의식에서 비롯됩니다.
권위있는 진단에 따르면 대부분의 질병은 죄의식을 제하면 해결된다고 합니다.
영혼이 구속당할 때 겪는 고통은 신체적 구속 못지 않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양심도 자꾸 덮어버리면 점점 무디어져서 더이상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더구나 사람은 변명과 합리화에
명수입니다.스스로에게 최면을 걸어서 양심의 속박마저 벗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덕적 법정을 피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법정은 피할 수 없습니다.
이곳은 번복도 변명도 결코 통하지 않는 최종적인 심판입니다.
불꽃같은 하나님의 눈 앞에서 사람의 모든죄는 낱낱이 드러날 것입니다.
그날에 하나님께서 사람의 은밀한 것을 드러내신다고 했고
모든 사람이 그날에는 자기의 행위를 직고해야만 한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그때는 아무것도 사람의 죄를 가릴만한 것이 없게될 것입니다.
이땅에서 안되면 영원속에서라도 사람의 죄는 마침내 발각될 것입니다.
그러나 어디서 발각되는가에 따라 사람의 운명은 천지차이가 됩니다.
죄는 심판이 행해지기까지는 결코 죄인을 놓아주지 않습니다.
이땅에서 죄를 용케 숨기고 변명하다가 영원한 판결을 만나는 것은 재앙입니다.
그러나 이땅에서 시인한 죄는 불쌍히 여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영원한 심판앞에서는 다시 받는 판결을 면할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불의한 죄인을 부르시기 위해 당신이 사는 땅에 오셨습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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