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헌금을 드려야 하나?

2015. 4. 1. 14:15좋은 글, 이야기

왜 헌금을 드려야 하나?
교회를 다니면서 가장 큰 문제가 코앞에
닥칠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헌금문제입니다.
처음에 교회를 나가게 되면 왜 헌금을 내야하는지
조차도 모를 뿐 아니라, 무엇보다도 예배 전후에
헌금 바구니가 코앞에 다가오면 이유조건 없이
무조건 부담이 됩니다.

그것이 한 번도 아니고 자주 예배 때마다
돌리게 되면 나중에는 시험거리가 됩니다.
그래서 헌금 때문에 교회 나가기 싫을 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아예 헌금을 ‘내가 헌금을
내나봐라.’라는 식으로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 전에 제가 바로 이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헌금을 그 누구보다도
많이 내기를 원하고, 할 수만 있으면
자주 내기를 원하고, 이제는 매 예배 때마다
하나님 앞에 드리게 되었습니다.

다름 아닌 헌금을 드리는 이유는 하나님을
기쁘게도 하지만 결국은 그 헌금을 통하여
축복이 부메랑이 되어 나에게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헌금에 대하여 고린도후서 9장 6절에서 7절 말씀에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7.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역대상 16장 29절
29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제물을 들고 그 앞에 들어갈지어다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경배할지어다

에스라 1장 4절
4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머물러 살든지 그 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그 밖의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 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에 세울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예물을 기쁘게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마태복음 6장 20절
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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