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속에 피어나는 꽃
2025. 8. 8. 12:59ㆍ좋은 글, 이야기
고난 속에 피어나는 꽃
글쓴이/봉민근
많이 아파보고 많이 울어보라.
세상을 많이 겪어본 자가 인생을 알게 된다.
고난의 짐을 많이 질수록 그 인생은 성숙해진다.
고통은 성장통이다.
아픔 속에서 창조주를 기억하게 되고
얼마나 간절하게 기도하는 자가 되어 가는지를 스스로 깨닫는 날이 온다.
흘린 눈물만큼 인내하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가 된다.
기도의 응답이 늦으면 늦을수록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을 더욱 갈망하며 찾게 되어 있다.
응답이 늦어짐도 은혜다.
인내는 연단을 낳는다고 하였다.
수많은 신앙의 선진들을 보라.
고난 없이 꽃길만 걸어간 믿음의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다.
매 맞고 고난 속에서 박해를 견디다 못해 순교도 당했으나
그들의 영광은 영원토록 해 같이 빛나고 있다.
그들의 눈물은 주의 병에 담겨서 하나님 앞에 고스란히 상달된다.
주 앞에 서는 그날에 우리는 그들을 부러워하게 될 것이다.
괴로운자여 지금 인내하라. 그리고 기도하라.
기쁠 때나 슬플 때에도 찬송하며 감사하는 자가 되면
하늘의 위로가 넘치게 된다.
믿음은 고난 속에서 피어나는 꽃이다.
그 향내로 세상이 주께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소망하자.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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