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 16. 17:59ㆍ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 없는 광야는 위험하다
글쓴이/봉민근
인생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보따리를 푸는 것과 같다.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도 능력도 재물과 권세도 모두 풀어내어
세상을 향하여 사랑으로 흘려보내라고 주신 것이다.
인생은 떡으로만 살 수가 없다.
주신 사랑을 함께 나누며 사는 자가 결국은 행복과 만족을 누리며 살게 된다.
자신을 위하여 쌓기만 하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결코 만족함이 없으며
늘 불안과 걱정 속에서 살수 밖에 없다.
자신의 것을 지키기 위하여 삶은 험악해지고 욕심이란 감옥 속에 스스로
갇혀서 헤어 나오기가 힘들다.
인생이 무엇이지에 대한 말도 많고 탈도 많으며 이론도 많지만
한마디로 정답을 말할 수는 없어도 명답들은 많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알고 행하는 자가 복되다 할 것이다.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도 가지가지이지만 거기에 사랑이라는 양념이 깃들지 않으면
맛을 잃은 소금처럼 되고 만다.
누가 우리의 공급자이신가?
나의 나 된 것은 자신의 능력이나 노력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은혜가 아니면 우리는 빈털터리 신세일뿐이다.
내가 열심히 노력한다고 내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내 인생은 하나님이 책임져 주신다.
이것을 믿는다면 인생을 걱정하며 살아갈 필요가 없다.
하나님께서 주신 대로 흩어 나누어 주며 사랑하고 사노라면 거기에 행복이 깃든다.
근심 걱정 염려 속에 사는 것은 실로 어리석은 일이다.
우리가 구할 것은 양식이 아니라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나님이다.
광야를 아무리 헤매며 고생할지라도 하나님 없는 광야는 위험할 뿐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먹고사는 존재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인생에게 진정한 행복이란 결코 찾아오지 않는다.
하나님을 제껴두고 무엇을 할지라도 이는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을 뿐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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