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 13. 15:16ㆍ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기도한다
글쓴이/봉민근
[1]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은 나름 믿음이 있다고 여기며
이 정도 지은 죄로 인하여 지옥은 갈 것이라고 꿈에도 생각지 않는다.
하지만 아뿔싸 어쩌지?
모든 사람이 죄인이요 죄의 삯은 사망이라 하였다.
분명한 것은 회개하고 용서받지 못하면 100% 천국에 갈 수가 없다.
회개 없는 믿음은 가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개도 하지 않으며 도무지 기도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 입장에서 볼 때에 뱃장이 이만저만 좋은 것이 아니다.
성경을 많이 안다고 그것이 믿음이 아니다.
교회에 열심히 다닌다고 신앙심이 좋은 것이 아니다.
크고 좋은 교회공동체 안에 있다고 믿음이 좋은 것으로 착각하면 안 된다.
[2]
성도의 모든 능력은 하나님으로부터 온다.
기도하지 않으면 결코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지 않는다.
성도는 기도로 승부를 거는 사람이다.
기도가 신바람이 나야 성령충만한 자로 살아갈 수가 있다.
기도하는 자가 하늘이 열려있는 영적세계를 볼 수가 있다.
믿음은 환경에 달려있지 않다.
기도해야 기도를 알게 되고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게 된다.
성도는 하나님 말씀 앞에서 영적으로 반응하며 사는 자들이다.
하나님 말씀 앞에서 영적으로 민감한 자가 믿음이 좋은 자다.
기도하며 말씀에 민감한 자가 신령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할 수가 있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먼저 영적으로 반응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때로 하나님을 원망하며 살지만 이는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믿기에
하나님 앞에서 탄원도 하고 간구도 한다는 사실이다.
[3]
우리가 기도하지 않는 이유는 절박하지 않기 때문이다.
내 힘으로도 살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기도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반드시 기도한다.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
내 현실 속에서 늘 나를 터치하시는 분임을 믿는다면 어찌 모른 체 기도하지 않고 살 수가 있겠는가?
기도는 성도의 영적인 생명줄이며 호흡이고 힘이며 능력이다.
성경적 지식이 나를 천국으로 인도하지 못한다.
기도하는 자가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회개도 하고 죄 사함도 받으며
그로 인하여 하나님께 가까이도 간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과 무관한 사람이다.
믿음이란 기도하는 사람만이 소유할 수 있는 특권이요 권세다.
결론적으로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결코 믿는 사람이 아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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