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 14. 10:50ㆍ좋은 글, 이야기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을까?
글쓴이/봉민근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일까?
봉사를 많이 하는 것?
기도를 많이 하는 것?
아니면 헌금을 많이 하는 것?
아마도 이 모든 것이 본질이 아니라는 것을 모르는 그리스도인은 없을 것이다.
성경은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 강령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다.
믿음은 사랑이라는 대 전제하에 성립이 된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지 않으셨다면 십자가는 결코 없었을 것이다.
문제는 말처럼 우리에게 사랑이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늘 사랑을 말하나 그 속에 사랑이 없으며 모든 것이 자기중심적이다.
조금도 손해 보려고 하지 않는 것은 모든 이의 공통적인 속성이라 하겠다.
사랑하지 않고 미워하는 세계가 지옥이요
사랑 없는 세계가 불신의 세계다.
사랑 없는 연고로 모든 죄와 허물이 드러난다.
하나님 나라는 사랑으로 지어지고 사랑으로만 말할 수 있는 곳이다.
사랑 없는 하나님을 이해한다는 것은 끔찍하고 소름 돋는 일이다.
하나님을 알게 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었다는 말이다.
진리가 무엇인가?
영원한 생명의 주인이신 예수그리스도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그분은 창조주요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주신 구세주다.
그분의 사랑이 있었기에 오늘의 내가 존재하며 미래의 천국도 소망할 수가 있는 것이다.
천국에서 통하는 언어는 오직 사랑이다.
사랑으로 말하고 사랑으로 행하며 사는 곳이 천국이다.
욕심쟁이, 이기주의자, 교만한 자, 죄를 품고 사는 자 속에는 결코 사랑이 자리 잡을 틈이 없다.
우리 주님이 그러하셨듯이 나의 모든 것을 포기할 수 있어야 남을 사랑할 수가 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나를 내어 주는 자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자다.
우리는 사랑함으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함으로 그의 계명을 지킬 수가 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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