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에 적수는 없다
2025. 8. 11. 10:22ㆍ좋은 글, 이야기
믿음에 적수는 없다
글쓴이/봉민근
우리의 시선은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게 한다.
상황이 절망으로 나를 몰고 갈지라도 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있으면 반드시 승리한다.
문제는 마음이다.
마음만 열면 하나님이 보이고 갈길이 보인다.
고난의 끝자락에는 언제나 하나님이 계신다.
어려운 고비마다, 절망의 순간마다 주님은 우리를 찾아오신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의 고통의 소리를 듣고 계신다.
그 고통을 통하여 우리의 믿음이 자라게 하시는 이가 하나님이시다.
상황이 호전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이 더 자라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의 결정은 완전하고 흔들림이 없으시다.
하나님의 일하심은 우리의 상상력 그 이상이다.
그분은 전능하신 여호와다.
진리가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내가 약한 것은 당연하다.
내가 약하지 않으면 우리가 언제 하나님을 의지하겠는가?
문제 앞에 늘 생각해야 한다.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이다.
상황에서 눈을 떼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눈이 열려야 한다.
믿음의 출발점은 하나님이시다.
절망이라는 땅은 믿음이 자라게 하는 텃밭이다.
믿음은 현실이요 실전이다.
끝이라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거기에 계신다.
상황만 보면 죽을 것 같은 순간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함께 하신다.
우리가 하나님을 굳건히 믿으면 그것으로 상황은 종료다.
늘 내가 문제이지, 믿음에 적수는 없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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