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은 반드시 온다

2025. 8. 27. 11:18좋은 글, 이야기

그날은 반드시 온다   

   
글쓴이/봉민근

삶이란 살기 위한 몸부림이요 절규라고 했다.
인간의 노력은 애처롭기까지 하다.

인간은 노력한 만큼 얻을 것이라는 기대와 희망으로 살아가지만
세상은 사람의 계획과 뜻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그래서 절망하고 때로는 절규하며 몸부림을 치며 살아간다.

죄로 타락한 인간의 비참한 모습이다.
그 올무에서 벗어나려고 아무리 몸부림쳐도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세상이다.

세상은 사람의 뜻대로가 아니라 전능자의 뜻대로 돌아간다.
세상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역사의 운전대를 잡고 계시기 때문이다.

사람은 절대로 역사를 거꾸로 되돌릴 수가 없다.
세상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여 돌아가는 것이다.

우리는 이 세상이 전부인 것처럼 살아가지만 이 땅이 전부가 아니다.
주님은 일찍이 변화산의 영광을 제자들에게 보여 주셨다.
장차 누릴 그날의 영광을 우리에게 맛보기로 보여 주신 것이다.

그날은 반드시 온다.
변화산의 영광을 보는 눈이 열린 자는 세상의 그 어떤 고통도 이겨 낼 수가 있다.

세상의 모든 영광은 사라져도 오직 예수님만이 남아 영광을 받으실 날이 온다.
이 땅에 살면서 나의 모든 죄짐을 예수께 맡기지 않으면 그날의 영광을 결코 볼 수가 없다.

우리가 세상에 소망을 두고 살면 더 이상 얻을 것이 없다.
세상을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하나님과의 거리는 멀어진다.

인간은 소망으로 사는 존재다.
살아가면서 살 소망이 없다면 그 인생은 그것으로 끝난 인생이다.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고 하늘나라가 있기에 그 어떤 고난과 역경도 이겨 낼 수가 있는 것이다.

오직 예수께 소망을 둔 자만이 그날의 영광을 볼 것이다.
썩어질 것에 미련을 두는 어리석음을 버려야 한다.
우리의 소망은 오직 예수께 있다. 
그분은 전능자 하나님이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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