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9. 14. 10:34ㆍ좋은 글, 이야기
인생에 소중하지 않은 시간은 없다
글쓴이/봉민근
내 인생 내가 사는 것 같아도 나를 지키고 인도하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성도는 세상에 휩쓸려 떠내려 가는 쓰레기 같은 존재가 결코 아니다.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 있다.
길고 짧은 것은 하나님이 결정하신다.
인간의 수명을 누가 정하시는가?
내가 사는 것은 내 능력이 아니라는 분명한 사실에 주목하고 살아야 한다.
하나님을 향하여 귀가 열린 자는 결코 세상을 헛되게 살지 않는다.
지금 내게 주어진 이 시간은 무의미한 시간이 아니라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순간들이다.
시간을 흘려보내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내게 주신 기회를 낭비하는 것이다.
세상에 중요하지 않은 시간은 단 한순간도 없다.
인생이 소중하기에 그가 사는 시간 또한 소중한 것이다.
주께서 허락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으면 반드시 열매가 있다.
소자에게 냉수 한 그릇을 줄지라도 그것은 사명을 감당하는 일이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도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일이며
오른뺨을 때리는 자에게 왼뺨을 돌려 대는 것도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부르심이 비록 고난일지는 모르나 고난의 시간은 영광을 위한 싸움이다.
순종하지 않는 것은 어떠한 합리적인 이유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거역하는 일이다.
나에게 사명을 주신 주님이 오늘도 나와 함께 하신다.
결과가 어떻든 우리는 무조건 순종의 자리에 서있을 수 있어야 한다.
순종하는 것은 마땅히 구원받은 자가 가야 할 길이요 그 길에는 후회가 없다.
순종하고 싶은 것만 순종하고 듣고 싶은 말만 들으려 하지 말아야 한다.
말씀 앞에는 순종 외에는 답이 없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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