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9. 14. 10:40ㆍ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에 대한 기대와 설렘으로 살아라
글쓴이/봉민근
사람은 죽을 때까지 배운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배우고 끝이 난다면 그 배움은 헛된 것이 되고 만다.
배운대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늘 말씀을 배우고 말씀 가운데 살기를 원한다.
배움이 실제가 되지 못하면 신앙의 추상화만 그리다가 끝이 난다.
신앙은 체험을 통하여 그 맛을 알아가게 되는 것이다.
생각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인생에 곰팡이가 핀다.
영혼에 변화가 없으면 공회전하는 자동차처럼 앞으로 나가지 못한다.
늘 자신의 영혼과 생각에 자극을 주어야 한다.
살아있는 것은 반드시 반응하게 되어 있다.
내 인생이 광야 같을지라도 그곳에 길을 낼 수 있어야 한다.
갇혀서 살면 안 된다.
새일을 행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인생길을 걸어야 소망이 있다.
지금 신앙생활이 지루하다면 변화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으로부터 공급받는 오늘의 은혜가 필요하다.
과거는 지나갔다.
과거의 공로에 기념비만 세우고 거기에 머무르면 안 된다.
오늘은 오늘의 은혜가 있고 오늘의 삶이 따로 있다.
하나님이 주시는 새 일에 대한 기대감으로 살아야 한다.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운 은혜에 대한 설렘으로 사는 사람은 항상 기쁨 속에서
인생을 꽃피울 수가 있다.
바로 지금 이 순간이 하나님과 함께하는 여정이 되게 해야 한다.
지금의 신앙이 중요하고, 지금의 삶이 중요하다.
지금 내 모습이 내 인생이다.
하나님을 향하여 마음이 열려 있어야 가슴 뛰는 인생을 살 수가 있다.
하나님을 바라보면 가슴이 설레고 흥분이 되어야 살아있는 신앙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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