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내 인생에 즐거움이 없는가!

2025. 9. 26. 13:03좋은 글, 이야기

어찌 내 인생에 즐거움이 없는가!  


글쓴이/봉민근

예수 믿는 것이 기쁘지 않다면
나는 외식적으로 믿고 있다는 증거다.

예배의 시간이 기다려지지 않는다면
하나님에 대한 사모함이 없기 때문이다.

기도하는 시간이 즐겁지 않다면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진 자다.

범사에 감사한 마음이 들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해 보지 못한 자다.

복음을 전하는 일에 관심이 없다면
십자가의 은혜를 모르는 자다.

내가 왜 외식자인가는 
나의 생각을 보면 안다.
내 믿음이 진짜인지를 알려면 나의 삶을 보면 안다.

주님을 사랑하면 죽도록 충성하고 싶어 견딜 수가 없게 된다.
내 가슴이 예수로 불타고 있지 않다면
나는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있지 않다는 증거다.

하나님에 대한 관심도 없이 그저 하루하루를 사는 것이
불신자의 삶이다.

믿음은 삶으로 증거하는 것
믿음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보며 사는 것
믿음은 사랑의 용광로에 자신을 녹여내는 것이다.

어찌 내 영혼이 이토록 냉랭할까!
어찌 나의 삶이 무덤덤하기만 할까!
어찌 내 인생에 즐거움을 느끼며 살지 못하고 있는가!
예수와 함께 걸으며 예수와 함께 살지 않기 때문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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