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9. 24. 11:00ㆍ좋은 글, 이야기
무엇을 이루면 만족할까?
글쓴이/봉민근
오늘도 내가 노력한 만큼 얻었는가?
내가 생각한 만큼 나의 목표치를 달성했는가?
세상은 나의 뜻과는 무관하게 흘러간다.
잘 될 것 같았는데 엉뚱한 길로 가고 안될 것 같았는데
뜻밖의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이는 인생은 사람의 뜻대로가 아닌 전능자의 뜻대로 된다는 사실을 가르쳐 준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는 자는 늘 전능자의 손길에 자신을 맡기고 산다.
누가 뭐래도 내 인생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
내 고집대로 살아서 성공한 사람은 없다.
지금 당장 좋은 결과가 있을지라도 그것을 끝까지 지켜내는 인생은 없다.
인생은 모래성을 쌓기다.
조금만 올라가면 기뻐 뛰다가도 무너지면 절망하는 것이 인생이다.
아무것도 아닌 것에 목숨을 거는 것이 인생이다.
하나님만이 인생의 모든 해답을 가지고 계신다.
인생의 결말은 하나님이 쥐고 계신다.
순천자는 흥한다고 했고 역천자는 망한다는 말을 누가 부인할 수 있으랴!
인생은 잠깐 왔다가는 나그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어차피 우리는 하나님 앞에 반드시 서야 할 때가 온다.
목표가 있고 목적이 있는 사람은 인생을 헛되게 살지 않는다.
이 땅에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따라 사는 인생이 가장 잘 사는 인생이다.
욕심 부려 봤자 결국은 내 것이 되지 못한다.
분수에 맞게 살아서 세상을 섬기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가 성공한 인생이다.
그 많은 것 다 가진들 무엇에 쓰려하는가?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다 하였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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