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우리의 신앙

2025. 10. 9. 12:13좋은 글, 이야기

자랑스러운 우리의 신앙     

   
글쓴이/봉민근

인생 주눅들어 살지 말자.
우리는 천지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자녀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시시한 그런 분이 아니시다.
자랑스러워하고 영원히 찬송받기에 합당하신 전능의 왕, 세상을 다스리시는 지존자시다.

어느 승려가 불자들을 모아 놓고 우리는 부처를 믿으라 하지 않는다.
다만 자신을 믿으라 한다며 설법을 하는 것을 방송을 통하여 보았다.

하지만 우리 인간은 스스로 믿을 만한 존재가 못된다.
인간은 유한하며 무능하여 신의 도움 없이는 한순간도 살아갈 수 없는 존재다.

어느 신부가 개신교 신자들은 말만 꺼내면 하나님 영광을 말한다고 하면서 부러움을 말하였다.
한국 개신교회는 세계 2위의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였는데 자신들은 100명도 선교사로 나가지 않는다고 
천주교인들을 상대로 강론하는 것을 보았다.

우리는 자랑스러운 하나님을 믿을뿐더러 자랑스러운 신앙으로 살아가고 있다.

일부 잘못된 사람들로 인하여 때로는 욕을 얻어먹기도 하지만 
한국에서 선한 사업의 75%를 우리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감당하고 있다는 것은 정말 자랑스럽고 잘하는 일이다.

그 누가 욕을 하고 방해를 해도 기죽지 말자.
오직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선한 싸움을 싸우자.
우리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신앙에는 감동이 있어야 하고 그 감동을 나눠 줄 수 있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
자신의 신앙을 비하하는 것이 겸손이 아니다.

그날에는 알리라.
천군천사와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믿음을 지킨 우리가 얼마나 잘했는지 
저절로 어깨춤을 추며 찬송하게 될  것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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