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21. 10:00ㆍ좋은 글, 이야기
진실로 그리스도인은 달라야 한다
글쓴이/봉민근
그리스도인은 달라야 한다.
종교생활만 거듭하면서 그리스도인이라 말하는 것은 스스로 속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세상 사람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말이다.
교회에만 다니고 예배에 빠지지 않는다고 다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은 결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언제나 어디서나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자만이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값을 하는 것이다.
생명이 없는 것은 죽은 것이다.
나를 통하여 새로운 생명을 전하는 자가 진정한 복음의 일꾼이다.
늘 불평하고 남을 정죄하기에 바쁘고 이웃을 사랑할 줄 모르면서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오히려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것이다.
내 뜻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을 설득하는 기도를 멈춰야 한다.
나를 위하여 하나님 말씀을 꿰어 맞추는 것은 복음적인 삶이 아니라
나를 우상화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시간은 소중하다.
시간은 다시 부활하거나 덤으로 오지 않는다.
인간의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열매가 익어가는 소중한 순간들의 연속이다.
교회에만 다니지 말고 이제 그만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
거친 말 한마디가 그리스도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사탄적 행위다.
그리스도인은 달라도 아주 달라야 한다.
세상 사람들로부터 그리스도인은 다르다는 말을 듣고 살아야 한다.
누가 봐도 멋지고 감동적인 삶으로 승부를 내야 한다.
세상 사람들이 다 아니라 하여도 정직한 길로 가기를 주저해서는 안된다.
죄와 타협하면 진리는 멀어지고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생각부터 바꿔야 좋은 행동이 나온다.
진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를 엉성하게 대충 하면 안 된다.
주를 위하여 손해를 보고 희생을 할 수 있어야 그리스도인이다.
뼈를 깎는 고통으로 자기 십자가 지기를 외면하는 자는 유사 그리스도인일 뿐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난은 하나님께로 나가는 길목 (0) | 2025.10.24 |
|---|---|
| 은혜의식 속에서 사는 사람 (0) | 2025.10.22 |
| 아버지께로 돌아가는 일 (0) | 2025.10.20 |
| 말씀으로 승부하는 인생 (0) | 2025.10.19 |
| 하나님과 관계없는 일은 없다 (0) | 2025.1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