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죄라고 우습게 여기지 마라

2026. 3. 10. 08:08좋은 글, 이야기

작은 죄라고 우습게 여기지 마라    

   
글쓴이/봉민근

죄를 말하지 않는 곳은 교회가 아니다.
하나님이 인간이 되셔서 이 땅에 오신 이유가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서였다.
죄가 없다면 십자가가 필요치 않다.

죄는 무서운 것이다.
지옥문의 열쇠이기 때문이다.

죄를 짓는 자마다 죄의 종이다.
죄와 타협하면 반드시 올무가 된다.
큰 죄 작은 죄를 논할 필요가 없다.
작은 죄라고 저절로 용서받는 것이 아니다. 
그 어떤 죄라도 지으면 대가가 따르고 그 길은 사망으로 가는 길이다.

죄에 지배당하면 죄의 노예가 된다.

예수 믿는다는 것은 죄에서 해방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여 주셨음을 믿고 회개하는 자는 반드시 구원을 얻는다.

믿는 자는 이미 죄에 대하여 죽은 자다.
죄에 대하여 죽은 자는 더 이상 죄를 지을 수가 없다.
죄에 대하여 죽지 않았기 때문에 반복된 죄를 짓는 것이다.
죄의 삯은 사망이다.
죄는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과 맞바꿔야만 해결할 수 있었던 엄청나고 중대한 것이다.

사람에게는 죄에 대한 욕망이 있으나 죄는 다스리는 것이다.
죄를 볼 때 두려운 줄을 모르면 기필코 죄에 빠져 죽게 될 것이다.

달려오는 차를 보고도 피하지 않으면 그 결과는 뻔하다.
죄를 보고도 피하지 않으면 같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결코 죄를 우습게 보거나 방관하면 그 죄가 나를 쫓아다니게 되고
그로 인하여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잃게 될 것이다.

죄를 보고 이것쯤이야 하지 말라. 어리석은 생각이다.
무조건 멀리하고 예수님께로 피하라.
그것이 우리를 살리는 도피성이 될 것이다.
믿음으로 살고자 하면 반드시 성령께서 도우신다.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는 당신! 그대는 죽은 목숨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금 곧 예수님의 피로 죄 씻지 않으면 결코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가 없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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