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17. 15:02ㆍ좋은 글, 이야기
신앙은 하나님께 위탁하고 사는 것
글쓴이/봉민근
신앙은 하나님께 자신의 인생을 위탁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무엇을 이루기 위하여 좀 더 완벽하려고 애를 쓴다.
성공을 추구하기 위해 분주함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기 때문에
신자들까지도 하나님과의 교제할 시간까지도 빼앗기고 있다.
하나님께 자신을 맡길 여유조차도 없이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오늘날을 사는 사람들의 비극이다.
인간은 절대자가 아니다.
내가 내 인생을 결론 내고 책임지려고 하는 것이 문제다.
신앙이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반응이다.
말씀하옵소서 내가 듣겠나이다 하는 자세가 신앙의 기본이다.
내 안에 세상의 생각이 꽉 차있으면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
세상의 근심걱정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일하실 빈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완벽주의자는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는 또 다른 불신앙이라 했다.
어떤 이는 말하기를 세상의 일로 분주함이 하나님에 대한 배교와 같다고 했다.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진짜 맡겼으면 염려하며 조급해하지 않는다.
누구나 열심히 일하면서 성공을 꿈꾸며 살지만 성공자는 그리 많지 않다.
세상의 일은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특별히 영적인 문제나 죄의 문제는 더욱 그렇다.
그러기에 유한한 인간은 그리스도가 반드시 필요하다.
우리는 주님 없이는 살 수가 없다.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야 할 이유는 모든 좋은 것과 선한 것이
그분으로부터 내려오기 때문이다.
우리의 결핍은 하나님만이 채워주실 수 있다.
세상을 억지로 짜내듯 살아도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다.
기도를 인생의 보조적인 수단으로 삼지 말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사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나를 멈추고 하나님이 일 하시도록 모든 것을 맡겨라.
나의 삶의 현장이 하나님이 일하시는 공간이 되게 하라.
하나님만이 유일하신 내 인생의 답이요 통로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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