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 서있다

2026. 3. 19. 10:26좋은 글, 이야기

우리는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 서있다     

   
글쓴이/봉민근

동이 있으면 서가 있고 위가 있으면 아래가 있다.
동전의 양면은 늘 있게 마련이다.

이 세상이 있으면 반드시 저 세상도 있다는 것을 우리는 믿는다.
세상에서 저절로 생긴 것은 없으며 모든 것은 만든 이가 있기에 존재한다.

자신이 증명할 수도 없는 것을 가지고 아니다, 없다 말하는 것은 무책임한 말이다.
그리스도인은 이 땅에서의 삶이 끝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원한 세계가 있음을 믿는다.

유불신을 막론하고 사람들은 죽으면 돌아가셨다고 말들을 한다.
어디로 가는 것일까?
인간의 육신은 흙에서 왔기에 흙으로 돌아가고 그 영혼은 하나님께로부터 왔기에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 세상 만물의 이치다.

우리는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을 믿으며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믿는다.
하나님께서 있다고 하신 것을 인간이 부인한다고 없어지지 않는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누가 말하지 않아도 불안하고 두려운 것은 내세에 심판이 있음을
하나님이 심어 놓으신 양심이 말해주기 때문이다.
한번 죽는 것은 정하신 일이요 그 후에는 반드시 심판이 있으리라 하셨다.

원인이 있으면 반드시 결과가 있고 모든 것은 심은대로 거두리라 하셨다.
하나님은 인생에 모든 것을 감찰하시는 분이시다.

죄의 대가는 반드시 치르게 될 것이다.
지옥을 허구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내면에도 지옥에 가라고 하면 싫어하고
지옥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하나님은 인생들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
누구나 이 세상을 떠나 영원한 본향으로 가게 될 것이다.

죽는다는 것은 또 다른 생명의 시작이다.
세상은 잠깐이지만 죽음 후의 세상은 영원하다.
우리는 지금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 서 있다.

누구를 의지하며 어느 곳을 향하느냐 하는 방향성이 중요하다.
성경은 예수님만이 구원자시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신다.

우리 죄를 대신하여 죽으신 예수님을 믿고 천국을 향하여 갈 것이냐
아니면 이대로 살다가 심판의 자리에 이를 것이냐 지금 선택해야 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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