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과 관심 사이에서
2026. 4. 7. 14:36ㆍ좋은 글, 이야기
방심과 관심 사이에서
글쓴이/봉민근
방심하며 무관심한 것은 타락이다.
방심이 자칫 방관으로 흐르고 큰 죄의 불씨를 불러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세상에서도 방심하는 순간에 사고가 나고 재난을 당하게 된다.
영적인 방심은 영혼을 죽이는 일이다.
방심하면 마귀의 속임수에 당할 수밖에 없고
기도에 방심하면 하나님과 멀어지며
예배에 방심하면 불신자처럼 살게 된다.
성경에 무관심한 자는 하나님에 대하여 무지한 자가 되고
말씀에 무관심한 자는 하나님에 대하여 말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자에게 방심하다가 사랑을 잃게 되고
자신에게 방심하게 되면 낙오자가 된다.
부모에게 방심한 자가 불효자 되고 패륜아가 되는 것처럼
모든 방탕은 방심으로부터 오고
방심은 무관심을 불러오며
세상 사람들이 지옥에 가든 말든 관심을 두지 않는다.
깨어 있다는 것은 방심의 늪에 빠지지 않는 것이다.
진정한 사랑은 방심에 처하도록 버려두지 않는다.
신앙도 사랑도 관심이며 적극적인 표현으로 만들어진다.
관심이 있기에 아파도 하고 기뻐도 하며 함께 하는 것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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