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수쟁이로 살아라
2026. 4. 5. 12:06ㆍ좋은 글, 이야기
진짜 예수쟁이로 살아라
글쓴이/봉민근
하나님 앞에 조건을 걸지 마라.
헛된 맹세로 하나님을 시험하지 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주를 위해 하지 못할 일이 없다.
주를 위해 목숨을 잃으면 더 큰 것을 얻는다.
주를 사랑하는 자는 자신을 위해 살지 않는다.
오직 그분의 이름을 위하여 앞으로 나갈 뿐이다.
바울에게서 배우라.
다윗의 심장으로 주를 위해 살라.
주를 부인했던 베드로가 십자가에 거꾸로 달려 죽을 때
아마도 그는 그 죽음을 영광스럽게 생각했을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주를 위해 받는 능욕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
주를 위해 산다는 것은 주 예수께 자신의 심장을 드리는 것이다.
예수 믿으면 고난도 함께 받을 각오를 해야 한다.
믿는다는 이름으로 단물만 빼어먹는 얌체가 되면 안 된다.
복을 받았으니 그와 함께 고난도 받는 것이 마땅하다.
예수 믿는 자로 살면서 육신의 평안함을 기대하지 마라.
주를 위해 낮아지면 높여 주실 것이요
모든 것을 잃으면 하늘의 영광으로 보답하실 하나님이 계신다.
예수 믿는 것은 착하다, 선하다 하는 말을 듣기 위한 것이 아니라
예수께 미쳤다는 말을 들어야 진짜 예수쟁이다.
많은 신앙의 선진들처럼 환란과 박해 속에서도
주 예수를 향한 신앙을 잃지 않고 예수님 사랑하기를 그치지 말아야 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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