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회개를 경계해야 한다
2026. 5. 26. 11:24ㆍ좋은 글, 이야기
가짜 회개를 경계해야 한다
글쓴이/봉민근
죄는 적당히 넘어갈 수가 없다.
전능하신 하나님이실지라도 그 아들을 희생시켜야만 해결할 수 있었던 중차대한 문제다.
사랑의 하나님이시니 이해하실거야 하는 생각은 매우 위험한 생각이다.
죄는 단순한 것이 아니다.
피흘림이 없이는 결코 죄사함을 받을 수가 없다.
죄는 이해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말로만 회개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도 아니다.
억만금을 갖다 주어도 죄는 씻을 수가 없다
죄에 대한 대가가 반드시 필요하다.
가슴 찢는 애통함으로 회개하고 예수님의 보혈로 씻지 않으면 해결 방법이 없다.
우리는 때로 회개한다고 하면서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피를 간과할 때가 많다.
결코 예수님의 죄 없으신 피가 아니면 우리의 죄를 씻을 길이 없다.
회개한 자는 180도 죄에서 돌아서야 한다.
같은 죄를 반복하는 것은 회개한 것이 아니다.
죄는 의식적으로 멀리하고 성령의 힘을 의지하여 멀리해야 한다.
주님도 죄인을 용서하실 때에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당부하시면서 용서하셨다.
우리는 주님의 보혈로 용서받은 자다.
예수님의 피 없이 용서받는다면 구태여 교회에 다닐 필요가 없다.
죄 없으신 예수님의 희생만이 사유의 능력이 있다.
가짜 회개를 경계해야 한다.
죄는 말 몇 마디로 해결될 수가 없다.
나의 모든 죄를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한다.
믿는다는 것은 나의 죄를 위하여 죽으신 예수님을 믿는 것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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