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22. 12:25ㆍ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을 사랑하는 증거
글쓴이/봉민근
하나님을 믿는 자는 믿는 자다움이 있어야 하고 믿음의 증거가 있어야 한다.
무턱대고 교회에만 다닌다고 다 믿음의 사람이 아니다.
세상 사람들은 교회에 나가는 사람을 믿는 사람이라 인정할지 모르나 과연 하나님도 그러실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간다.
말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했다고 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아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증거를 보일 수 있어야 한다.
마음으로 믿으면 되었지 하면서 삶은 엉망이라면 세상 사람 누구인들 인정할까?
믿음은 삶으로 증거를 보여 세상 사람들을 빛가운데로 인도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보여주는 얼굴이다.
우리의 모습 속에서 하나님이 보여야 한다.
생각을 하나 하더라도 하나님이 그 생각을 살피고 계심을 기억해야 한다.
믿습니다 아멘을 백번 외치는 것보다 한 말씀이라도 붙잡고 살려고 하는 몸부림이 중요하다.
믿음의 사람 그 누구도 완전한 사람은 없다.
모두가 죄인이요 죄가운데 살고 있다.
하지만 진짜 성도는 믿음으로 살려고 하는 기본 의식을 가지고 살아간다.
성도란 모름지기 하나님 앞에서 산다는 의식이 있어야 한다.
이것쯤이야 하고 하나님도 이해하시겠지 하는 태도가 선악과를 따먹는 것과 같은 행동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신다.
그렇다면 과연 나는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증거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가?
주님을 사랑하기에 내가 감당하고 있는 십자가는 무엇인가?
성도여! 우리는 이 물음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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