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믿으면 안 된다

2026. 7. 30. 10:06좋은 글, 이야기

적당히 믿으면 안 된다     

   
글쓴이/봉민근

믿음은 잃었던 에덴을 회복하는 일이다.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려놓는 일이다.
구겨진 옷을 다림질하듯 정상으로 만들어 놓는 일이다.

하지만 죄인인 우리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다.
오직 하나님이 하실 수 있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만 가능하다.
인간이 할 수 없는 것은 성령께서 주도적으로 하신다.
이것이 우리의 믿음이 되어야 한다.

성도는 하나님의 은혜로만 살 수가 있음을 고백하며 사는 사람들이다.
은혜를 받은 사람은 생각이 바뀌고 몸이 반응한다.

세상에 작은 죄는 없다.
작은 죄는 용납이 되고 큰 죄만 정죄를 당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넘어갈 죄는 없다. 죄는 반드시 심판이 따른다. 

작은 불씨가 온 산을 불태우듯 죄는 무서운 것이다.
작은 죄가 점점 자라서 모든 타락을 불러오고 인생을 멸망으로 이끈다.

결코 성도는 적당히 믿으면 안 된다.
적당히 대충 믿는 것은 믿음이 아니다.
세상과 타협은 불신이요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일이다.

진실로 내 영혼은 안전한가?
항상 자신에게 질문을 해야 한다.
원수마귀가 삼킬 자를 우는 사자와 같이 찾아다니고 있기 때문이다.

나의 영혼은 누구를 의지하며 살고 있는가?
모든 인간은 하나님께 항상 붙어 있어야만 살 수가 있다.

어떤 고난 중에도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는 사랑과 믿음이라는 공식이 존재한다.

세상에서 내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나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러브콜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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