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하나님을 가슴에 담고 사는 일

2026. 7. 28. 13:38좋은 글, 이야기

신앙은 하나님을 가슴에 담고 사는 일    

   
글쓴이/봉민근

신앙이란 하나님을 내 가슴속에 깊이 담고 사는 일이다.
우리가 아무리 잘났어도 하나님 없이 존재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또한 세상에서 우리가 무엇을 하던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일도 없다.
지극히 작은 죄일지라도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께서 죽으셔야만
용서를 받을 수 있는 죄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흔히 이것쯤이야 하지만 그 말 자체가 죄이며 교만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와 가까이 계셔서 우리의 모든 것을 보시고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된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가운데 죽는 것을 결코 원치 않으신다.
하나님을 심판하시는 무서운 하나님으로만 믿고 있는 것 자체가 우리의 오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그분 자신이 인간이 되어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악을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셨겠는가?

하나님은 우리가 불편할 정도로 가까이 계셔서 모든 것을 터치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부재중일 때가 없으시다.
언제든 부르면 즉시 우리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신다.

주님은 우리와 친밀하기를 원하신다.
황송하게도 창조주 그분이 우리를 친구라 하셨다.
어찌 신이 죄인과 친구가 될 수 있겠는가?

그만큼 하나님은 우리와 가까이하시길 원하고 계신다.
무엇을 하든 하나님이 먼저 생각나는 자로 사는 것이 믿음이다.

세상에 문제만을 보고 살면 하나님을 가까이할 수가 없다.
나를 다스린 다는 것은 나의 관심을 세상으로부터 하나님께로 돌리는 일이다.
주를 부르라.
거기에 인생의 답이 있고 길이 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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