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분의 영적 체험

2006. 1. 19. 12:10신앙간증

저도.. 영적 체험을 했습니다. 전 자살할려고.. 한게 아닙니다... 자다가.. 그랬습니다. 가위 눌림이.. 아닙니다. 정말.. 아닙니다. 정말 아닙니다.  보통 가위 눌리면.. 목을 조른다던가.. 눌르고.. 무거운 느낌이 들잖아요.. ? 본인은.. 억지로라도.. 눈을 뜰라고 하고.. 눈은 잘 안떠지고..? 맞지요?

그 가위눌림과는.. 전혀 차원이 다릅니다.

그런데.. 너무도 감사하게..
첨에는.. 손을 잡고.. 막 90도로 들어 나무 빼듯이 하는데..손을 잡고 전 뽑을려고 하는데.. 무지 애쓰더군요. 전 상체가 90도까지는 아니고.. 느낌에 45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뺐다... 제가 잘 안뽑혔었나봐여. ㅎㅎㅎ 지금은.. 웃지요. 왜? 하나님이 날 지켜주시니깐요.

 전 눈을 떠야 겠다는 생각도 안들었어여. 이상스럽게요. 하나님 만난진 1-2달 되고 나서 갈등을 많이 했었거든여. 전.. 잠자는 도중에 그랬습니다. 가위 눌림 절대 절대 아닙니다. 몸이.. 온몸이.. 1-2cm인지 뭔지.. 왠지 느낌에 뜨더라구여.. 붕~  그러더니.. 다시 바닥으로 내려갔습니다.

맘속으로  "성령님이십니까?" 계속~ 묻는데.. 아무 말이 없더라구요. 전.. 자꾸  물어봤습니다. 전.. 이상하다..생각하고.. 예수님이.. 절.. 어디 천국같은데로 체험 시켜 주시나..?? 하고 생각도 들었었고.

왜.. 나를.. 못 데려 가실까? 내가.. 이순간.. 맘을.. 비우지 못해서 그럴까? 마음을 비워야지.. 하고  그러면 예수님 손에 이끌려서 좋은 구경 시켜주실줄 알았었여. 두려워말고.. 기쁘게 맘 비우고 따라가보자.. 자!! 맘비우고.. 성령님.. 오셨어요?  전 그 순간에도.. 무지 좋아했었답니다. 그때 상황은 제 두손을 모으더니 마치 기도하는 모양으로요 (합장 모양??).. 아주.. 힘차게.. 막 윗몸을 들어 세울려고 하더라구여.

 

순간..  머리속에 갑자기.. 성경 귀절이 떠올랐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과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바라노라"라는 말씀이요.

성령님이 도와 주셨습니다.

그 손이 움찔 놀라더라구요.

순간 의심이 또 들었어여.. 내가 잘되기를 바라는 분이신데.. 왜 말도 없이 나를 어디로 데려 가실까??

막 의심이 들면서  ... 와~ 정말 그때는요.. 정말.. 여러분들이 누워있는데.. 누군가 사람이 제 손을 잡고  서서 다른 사람이 제 손을 들고 일으키는 느낌.. 그리고... 촉감(마치 남자손... 따뜻한느낌)이 있었다는 겁니다.  저는 여동생과 방 같이 쓰는데요.. 여동생은 침대에서 혼자자고.. 저는.. 방바닥에서..  차렷자세로 편히 자고 있었습니다. 그 방에는.. 여동생과 나뿐이었다는 겁니다.

가위눌림 그거랑.. 전혀~~~ 전혀!!! 다릅니다. 정말로. 다릅니다. 나중에.. 그일이 일어난후.. 시계를 보니 새벽 3시경 이었습니다.

제가 인터넷 동영상으로 여의도 순복음 교회 조용기 목사님 설교를 종종 듣기도 했었지요.

제가.. 사단 쫒는 법 배웠었거든여.

아무튼.. 하나님이 정말 저를 보호하사.. 사단이 절 뽑을 려고 하는데.. 정말 깜빡.. 속을 뻔 했읍니다.

아주.. 사람 헤깔리게 만든다는 거죠. 

지금 와서 생각컨데.. 그 상황에서는 글쎄.. 제 경우는요. 하나님 음성을 듣지 못했고요.. 제가 판단하는 짧은 몇초 같은 시간 동안  저 혼자... 저혼자.. 판단 해야 했다는 것이었다는 겁니다.

사단이 시험할때는 우리 인간의 자유의지도 어느 정도 필요하다는 거죠. 이성 판단 능력 말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입니다. 그 판단을 할때.. 이일이.. 성경적이고.. 하나님 사랑에 걸맞는 것인가에 항상 기준을 두어서 이성판단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인간이 행복해지는 방향으로요.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다는 전제 하에서..

그때.. 입이 안열려졌어요.. 그냥.. 그런 생각 조차가 안들었었거든여. 전 정말.. 눈을 떠야겠다는.. 생각도 전혀 알들었었구여.. 입을 열어야 겠다는 생각도 안들었어요.

그냥.. 집중해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단아 썩 물러갈지어다" 맘속으로 외쳤습니다. 그러더니.. 딱!!! 떨어지더군요.

제가 10년 넘도로 하나님을 떠나 있다가 우울증과 자살 생각하고.. 공허와 허무감.. 속에서.. 갈등하다가. 하나님을  찾게됬습니다. 제가 갑자기.. 새벽기도도 열심히 가고.. 기도 .. 잘 안하던 기도도.. 열심히 할라고 하고.. 온통 하나님 생각할라고.. 노력 했었습니다.

사단이.. 그걸 알고.. 절 시험 한겁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사단이 시험할줄 아셨을 겁니다. 주님은 저를 만드셨고.. 나의 모든 생각과 모든 것을 너무나도 잘 아시는 분이시기에.. 그순간에도.. 절 도와 주셨습니다.

하지만.. 막강 파워 우리 위대하신 전능자.. 우리 아버지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님이.. 참으로 저를 도와 주셨습니다.

 

(제가 느낀 교훈) 저.. 정말 많이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이.. 깨우쳐주신 것같습니다.

1. 성경 말씀이 정말 효과 있다!  말씀 많이 읽어야 겠다라는 소중한 교훈.

2. 예수님 파워가 정말.. 있다. 크다. 막연히 있다와.. 경험으로 있다는 좀 다른 교훈입니다. 더 확실함.

따라서.. 구약과 신약은 하나라는 교훈(왜 있잖아요. 따른 일부 나라에서는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는 곳도 있다고 하잖아요.)

2. 예수님은 인간편이시다.

만약 사단과 한편이었다면..{ 단지 상상으로요..^^;;) 사단을 못 쫒습니다.  물론 마태,마가,누가에도 그말씀이 있지만...

3. 절 기억하고 계셨다.. 절 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요.. 저를요.!!

4.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쫒는 자는 내 제자가 된 줄 알라" 라는 말씀 확신..

성경이 이론만이 아닌 실제.. 생명책이라는 것. 그리고 진리라는 것. 그리고 천국가는 길이라는 것.

말씀으로 그 악한 영이 움찔(무서워하는것 ) 했고요.. 그리고 나서 예수님이름으로 확실히.. 사단을 쫒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5. 영적 세계가 있다는 것 확신!!  나중에 시간이 흐른후.. 성령님 음성도 들었었습니다. 저는요.

 경험으로 2번 확신.. 제가 겪은것은요. 그리고 성경이 영적 세계에 대해 거론이 자주 된다는 점. 3번이 되겠군여.^^

6. 전.. 성경책 요즘 매일 읽거든요.. 말씀의 힘을 알아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악을 대적할때는 성령의 칼이 필요하다는 말씀이 정말.. 정말로 깨우쳤음.

우리가 영적 갈등할때마다 말씀으로 내 영적 갈등의 악한 심성을 물리치고.. 성령님이 원하시는 길을 가도록 힘써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7. 성경책에 보면요.. 지옥에서.. 불속에.. 이를 갈고.. 벌레가 죽지 않고.. 라는 말씀도 자주 나오잖아여.

전.. 막연히.. 그냥 성경책에 있으니깐.. 그런가보다.. 믿을려고 노력했었지여.

한쪽으로는.. 영적 세계는.. 영이라서.. 고통이 없을 것 같다라는 막연한 생각을 조금 했었거든요. 사실.

근데.. 영적 체험을 제가 한후로.. 제가.. 잡아 댕기는.. 촉감을 정확히 느꼈고.. 따뜻한 느낌 (마치 예수님 손같을 정도로.. 마치.. 다른.. 인간의 손같은... 느낌)

자..~~~ 여러분 생각해 봅시다.

하나의 경험으로도 많은것을 깨우칠 수 있습니다.

온기가 있다는 것은... 열을 느낀다는 겁니다. 열을 느낀다는 것은.. 지옥의 불길의 뜨거운 열을 느낄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감각이 있다는 것은.. 벌레가.. 살을 파고드는 느낌도 당연히.. 들겠지요?

지옥이 있다는 것은 .. 천국도 확실히 있다는 것입니다.  저.. 그거 확실이 믿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영을 받았으니.. 우리 모두.. 하나님이.. 돌아가야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 여러분.. 그리고 믿지 않는 모든 생명 있는 사람들 모두..

이세상으로.. 물질,, 돈.. 명예로  우리 영을 죽이고.. 하나님영을 받은 우리를.. 지옥을 끌고 가야..

직성이 풀리나 봅니다.  왜? 타락한 천사가.. 하나님과.. 동등해질라고 까불다가.. 저주받고.. 쫒겨났지 않습니다. 사단들은.. 지금도.. 하나님을 증오하고 있고.. 하나님의 생명을 받은 우리 인간을.. 어떻게든..

지옥으로 끌고 가서라고.. 하나님을 신성모독하고 하나님의 생명이라는 온기과.. 우리의 영을 죽여야..

이길것 같으니깐요..

딴에... 자기들은.. 버림받고.. 사랑도 못받고.. 하니까..

하나님이 인간을 그리도 사랑하니깐.. 독생자를 속죄제물로 삼으시면서 까지 인간을 살리실라고.. 하셨으니..   속이.. 부글부글.. 증오.. 시기.. 교만.. 불평..원망.. 거짖말..을 하겠지요?

 

 

결론!!! 자나깨나 하나님 사랑 생각.. 하자.. 죽도록 충성하자.. 하나님은 절대 인간을 버리지 않으신다라는.. 굳건한 믿음..  우리 하나하나도.. 소중히.. 마치.. 개개인을.. 보석 다루듯이.. 깊이 사랑하신다는

믿음으로.. 담대하게... 씩씩하게... 성경말씀 사랑하고.. 기도하고.. 예배당을 떠나 있을 때도..

길거리 다니면서도.. 하나님.. 감사하게 생각하고.. 죽도록.. 생각하고.. 죽도록.. 감사하고..

죽도록.. 말씀 사모하고..

충성... 충성 합시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하나님.. 이 못난 종.. 정말.. 하나님 다시 찾을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감사하고.. 죄송하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죽을때 까지.. 제가.. 육이 흙이 될때에도.. 하나님, 예수님.. 사랑하는 맘 변치 않게 도와 주시고..

제가.. 육이 죽고.. 제가.. 하나님.. 천국 성전 문틈이라도 저를 위해서.. 열어 주신다면. 천국 성전.. 구석 모퉁이에 콕.. 박혀 있어도 좋습니다. 제발.. 천국 문에 합격할 수 있게.도와 주소서.

 

아바 아버지.. 전능자여..

살아 생전에.. 바닥이라도 더럽다 생각 안하고 엎드려 무릎꿇고 기도 하도록 노력하고.. 찬송하고.. 경배하고.. 절하고.. 

여호와 하나님만을 바라보게 해주소서..  강하고 담대하게 하나님만을 바라 보게 해주세요.

사랑합니다. 창조주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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