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1. 24. 11:34ㆍ신앙간증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기도하는 많은 그리스도인들 중에
방언 받기를 위해 기도하는 분들이 있을줄 믿고
그동안 저를 도구 삼으시는 성령님께서 행하신 일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방언 받기를 간절히 사모하던 어떤 자매님께서는
기도원을 찾아 가 보기도 하고
능력이 많으신 부흥강사 목사님께 안수기도를 받기도 했지만
좀처럼 방언이 터지질 않았습니다.
처음 자매님을 만났을때
"남들은 다 받는 방언을 왜 나만 못받는 것일까요?"
무척이나 실망하고 낙심하는 모습이였습니다.
금요기도회나 새벽기도 시간에 마음으로 하는 기도를 드리다 보면
옆에 있는 사람이 다 듣게 되는 것이 신경쓰이고
무엇보다 30분 정도 기도하고 나면 더 이상 기도할 것이 없는
상태가 되고 보니 더 간절하게 사모하게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조용기목사는 그의 저서'성령론'에서 방언은
1. 하나님과 깊은 영적 교통을 가능케한다(고전14:2)
2. 개인신앙의 향상을 가져온다(고전 14:4)
3. 통역의 은사를 통하여 예언과 동일한 효과를 가져온다(고전14;4)
4. 더 깊은 기도와 찬미의 도구가 된다(고전 14:15)
5.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한 표적이 된다(고전 14:22)
이 외에도 방언은 우리의 신앙에 많은 영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영적싸움에서 가장 필용한 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모든 사람들에게는 이미 성령이 와 계시므로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많은 은사들을 개발시킬 수 있습니다.
그 중에 방언의 은사를 받는 방법에는
첫째 : 성령충만한 가운데 간절히 기도하다가 어느 순간에 혀가 말리면서
방언을 말하게 되는 경우입니다(행 2:1-13)
둘째 : 능력이 강하게 나타나는 사람의 안수를 받아 방언을 말하게 되는 경우입니다(행19:6)
셋째 : 성령충만한 가운데 내 속에 성령께서 내 혼이 말하는 것을 그치고 내 영이 말하도록 하여
방언을 말하게 되는 경우입니다.(고전 14:1,2)
저의 경우에는 방언을 사모하는 많은 분들이 위와 같은 방법을 가지고
함께 기도할때 방언이 임하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먼저 방언기도를 할 줄 아는 분들과 함께 성령충만을 위한 통성기도후에 함께 방언기도를 합니다
방언을 받고자 하시는 분은 위 3번과 같이 기도 할때 모든 혼의 생각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
내 안에 있는 영이 혼의 생각을 사로잡도록 해야하는데 이때 "방언을 받아야지"하는 생각등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오직 내 영이 작동할 수 있도록 가장 짧은 기도를 하면 되는 것입니다.
함께 기도하는 사람은 계속 방언기도를 함으로
그 사람에게 강한 성령이 임하도록 기도하고
본인은 가장 짧은기도 '성령충만,충만', 아니면 " 주님 이 시간에 성령의 불로 임하소서"
" 성령의 불로,불로,불로,불로...."
가장 큰 소리로 쉬지 않고 가장 빠르게 계속 집중적으로 기도하면 그 순간에 혀가 무디어 지면서
'랄랄라''로로로' 방언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때 짧은 '랄랄라' 방언이 나오면 다시 '성령의 불로,불로 임하소서'라는 기도를 하면 안되고
계속해서 '랄랄라'방언을 해야 합니다.
함께 기도하는 분들과 방언을 계속하다 보면 여러가지 방언으로 바뀌게 되는 것을 봅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방언을 받지 못하는 것은 내 혼의 생각이 내 영의 보다 강하게 작동하므로
방언을 할 수가 없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방언 받기를 사모하시는 분들은 혼자라도 기도하시면서
강하게 성령님 충만 받기를 위해 기도하고
내 혼의 모든 생각을 내려 놓고 영이 작동할 수 있는 가장 짧은 기도 "성령의 불로,불로,...."
강하게 기도하시면 바로 '랄랄랄'방언이 나오는 것을 체험 하실 것입니다.
위의 자매님외에 많은 분들이 이러한 기도를 통해 그토록 갈망하던 방언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방언 받을때 모습들이 각기 다르지만 대개가 그 영이 하나님과 대화를 시작했다는 것에 감격하여
자신도 모르는 가운데 흐느끼면서 기쁨과 감사의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방언 기도는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비밀스러운 기도를 할 수 있으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 속에서 오래고 깊은 기도를 가질 수 있어
영성 훈련에 도움을 주는 기도입니다.
초기에는 간단하나 여러번 바뀌게 되고 계속하므로 유창하게 될 수 있고
통상적인 언어와 같이 자신의 의지에 따라 시작하고 그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어떤 환경속에서도 영적 세력에 방해 받지 않고 기도할 수 있고
치유사역에 또 귀신을 축사할때도 강한 무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전혀 배우지 않은 다른 민족들의 언어로 기도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신앙에 많은 유익을 가져다 주는 방언을 꼭 받으시고
각자에게 주신 귀한 사명을 감당하는 '찬양나라'님들이 다 되시길 기도합니다.
찬양나라 / 영혼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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