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담배 끊은 사람의 간증
2006. 1. 27. 15:48ㆍ신앙간증
| 누가 그러더군요 담배끊은 사람하고는 친구도 하지말라고 그만큼 끊기가 힘든것이라고 저는 담배를 손가락사이에 늘 끼고다녔읍니다 우울하면 우울초 심심하면 심심초 속상하면 위로초 밥먹고 소화초 화가나면 진정초 잠자리엔 수면초 화장실엔 변비초 길갈때엔 우정초 기다릴땐 시간초 친구오면 인사초 별놈의 이유가 다 담배를 입에물게대는 이유였지요 밥은 굶어도 담배를 끊는다는것은 저에게는 결코 무리였읍니다 그것도 저는 교회집사였읍니다 그래서 저는 늘 하나님께 죄송하고 늘 제자신이 미웠고 다른사람은 담배하고 술을 잘도 끊는데 하나님이 끊게하셨다고 하는데 왜 나는 안될까?? 어째서 다른사람은 되고 나는 안되는걸까?? 이렇게 생각하다가 어느날 저는 내가 과연 하나님을 사랑하나?? 이런 질문으로 탈바꿈하게 된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정말로 하나님이 계신것을 믿는다면... 과연 믿는다면 술과담배를 끊지 못할 이유가 전혀 없을거 같았읍니다 제가 건강이 좋지않아서 병원에 치료를 자주 받는편인데 아이엠에스라는 침요법이 있읍니다 그것을 온몸에 도배하듯이 침을 꼿고 있는동안 손가락마디도 꼼짝 못합니다 모기가 내피부에 앉아서 맛잇게 피를 쪽쪽 빨고있어 가려워 죽을 지경인데 저는 꼼짝할수가 없지요 왜냐하면 온몸에 침을 꼿고 있기에 움직이면 고통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꼼짝 못해요 지옥가면 그보다 더 끔찍한 고통이라는데 담배끊는 고통하나 못견디면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할수 있을까?? 하고 생각했읍니다 얼마든지 끊을수 잇다고 생각햇읍니다 담배가 떨어질까봐 넉넉하게 몇갑씩 사다놓고 피웠는데요 담배를 끊을려고 생각하니 사다놓은 담배가 아깝지 뭡니까?? 그래서 이거라도 다 피고 끊을까?? 생각하다가 이게바로 사단이 주는 유혹이야 과감하게 끊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성령께서 도우신다는 확신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몇갑남은 담배를 가위로 사정없이 싹뚝 싹뚝 잘라버렸읍니다 집에 맥주가 몇병 있었는데 뚜껑을 열어서 다 쏟아부었읍니다 라이타는 집안 구석 구석 뒤져가지고 모조리 없애버렸읍니다 하나님이 계심을 믿음으로 내가 하나님을 정말로 사랑하는것임을 증명할수 있는 사랑으로 끊었읍니다 지금 4개월째 접어들었읍니다 저는 삼분에 한개피 피던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으로 끊었읍니다 그러므로 님들도 끊을수 있읍니다 술과담배 끊으십시오 하나님이 도와주십니다 결단만 하면 성령께서 도와주십니다 홧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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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반드시 성령님께서 도와주십니다.
저도 그걸 경험했습니다.
어느 날 저도 모두가 다 잠든 밤에 잠자기 전 무릎꿇고 간절히 눈물로 회개기도 한 다음에
술, 담배를 끊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부터 담배생각, 술 생각 뚝!!!
주님의 사랑은 정말로 끝이 없음을 다시 한 번 경험하는 기회였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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