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2. 7. 10:40ㆍ신앙간증
|
엄청 많이 궁금했고 ,,,,그래서 많은 시간을 생각나면 기도 하면서,,,, 꼭 있는것인지,,,,, 정말 주님 오셔서 우리를 데리러 오시는지,,,, 그러던 어느날 ,,,,,,,,,,
환상 가운데,,,눈이 부시도록 휜옷을 입고, 얼굴 전체를 뒤덮은 하얀 수염이 가슴까지
풍성히 내려뜨린 노인이 푸르른 강물을 건너 내앞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얼굴은 혈색이 붉고 빛이나는데 풍채가 대단한 분이고,,,,눈이 부시도록 빛이 나기에
너무 위압적이라 나는 내앞에 다다른 노인 앞에 얼른 무릎을 꿇고
"주님 어떻게 오셨나이까" 하며 머리를 조아리니,,,환하게 웃음을 띄고는
"나는 네가 좋아 하는 사무엘 이니라" 하시기에
얼른 고개를 들고 그분을 바라 보니 내마음이 꽃이 피듯이 환해지며
너무 감격스러워 "뵙게 되여 영광입니다" 인사를 하였다
난 성경을 읽으면서 사무엘 같은 선지자가 되겠다고 다짐 했었고
사울과 다윗왕을 세우면서 보여준 한없는 권위와 능력
백성을 사랑하는 지혜로움 , 무엇 보다도 성전에서 보내는 성결의 생활
그러던 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는 " 이스라엘 미래에 대한 예언을 " 미리 받는
사무엘 선지자의 은혜가 너무 부러워 사무엘 상,하를 여러번 읽고 묵상을 했었다
그렇게 존경하던 사무엘 선지자 였기에,,,,감격은 말할겄도 없이 한없이 좋았다
사무엘 선지자가 자기 뒤쪽을 가르키며
"자세히 보라 "하시기에 선지자 뒷편을 보니
푸른 강물이 흐르는 건너편에 작은 동산이 있고
동산 중앙 바위에 주님이 앉아 계시는데,,,, 주님의 얼굴빛이 빛이 너무 밝아 주님 얼굴의 윤곽을
제대로 볼수가 없다,,, 너무 놀라 "주님" 하면서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니
주님께서 친히 방금 땅에서 구원받은것 같은 성도들을 맞이 하는데,,,,주님 앞이라 당황하고 있는
성도들을 안심 시키며
그들의 눈물을 손수 닦아주며 ,,,,,손등에 입 맞추고
품에도 안아 주시니 성도들이 감격하여,,,찬송을 부르며 화답을 하고 있었다
주변엔 기뻐서 어쩔줄 몰라 발을 구르며 뛰는 성도들,
특히 가난한 모습의 초라한 할머니 성도는 너무 좋아 자신의 가슴을 두팔로 안으며
발을 구르며 좋아한다
주님옆에는 성경속의 선지자들이 함께 있엇다
노아,,,모세,,,베드로 바울,,,그 외 수많은 선지자와 먼저간 성도들이 눈부시게 휜 옷을 입고
동산에 가득하다,,,,,,,,,거룩하고 웅장하고 장엄함이여 !!!!
주님께서 옆에있는 성도의 손을 잡고 는 "이제 시간이 되었다" 하시며 붕 뜨듯이 오르니
14만 4천 무리가 다같이 손에 손을 잡고 할렐루야 외치며 오르는데,,,,
그 광경이 숨이 막힐 지경이다
너무나 장엄하고,,,,아름답고,,,,거룩하고 거룩 하다
내가 정신을 차려 사무엘 선지자에게 물었다
"이렇게 주님 오셔서 우리를 직접 데리고 간다는 말씀이 어느 성경에 있습니까" 물으니
"노아를 통해서" "다니엘을 통해서" 수많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틀림없이 전했다"
"지금의 세상은 노아의 때와 너무나 흡사하다"
"먹고 마시며 춤추고 쾌락에 빠저 있다"
"모두들 눈이 멀고 귀가 멀어 있느니라" ,,,,,,,,,,,, "너는 깨어 기도하라"
당부하시며 나에게 번호를 주셨다 (공개는 나중에)
나의 잘못을 지적하시며,,,,,,,반드시 회개하고 깨어 있으라 하시고
가려고 하시기에,, 급하게 "주님께서는 언제 오십니까' 물었다
"곧 오시느니라"는 한마디만 하시고 홀연히 사라지기에
아~멘 ! 주 예수여 내가 믿나이다 ! 나를 구원해 주옵소서"
머리를 몇번이나 조아리면서 주님 오르신 하늘을 처다 보았다
문득 깨니 그 감격과 거룩함이.....내 심령을 흘러 적신다
반드시 깨어 있어야 한다,,,
주의 강림 하신다는 말이 어디 있는뇨? 의문을 가지고 미지근한 신앙이 팽배할때
주님은 반드시 오신다,,,,, 마라나타!!!! 할렐루야!!!!
********** 이 증언이 사실이며 주님앞에 호리라도 거짓없는 증거임을 밝히는 바이다*********** ********** 이 증언을 읽고 듣는 자에게 주님의 축복이 있을줄 확신하며*****
|
|
|
'신앙간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고 마음을 갖자 성령의 인도하심을 믿고 (0) | 2006.02.08 |
|---|---|
| 천사가 모시러온 김만용 할아버지-거탄진 장로 간증(8) (0) | 2006.02.07 |
| 박주영, "무릎이 까져도 기도 세리머니는 계속" (0) | 2006.02.06 |
| 전 혜경스님 김성화 목사 간증 (0) | 2006.02.06 |
| ‘고치시는 하나님’ 역사… 잇단 기적 체험 (0) | 2006.02.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