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2. 8. 14:18ㆍ신앙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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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다음카페 '천국은 확실히 있다']
또한번 성령님의 감동으로 간증의 글을 남깁니다 ^^
일을 끝내고 새벽에 길을 걸어가는대 어떤 할아버지가 도로 난간에 팔이 낀채 술에 완전히 취해서 떨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몇몇사람들이 그할아버지를 본채 만채 하며 그냥 자신들의 가는길을 재촉하듯이 가는 모습이보였습니다 저는 그할아버지에게 다가가 빨리 집에 들어가세요 하며 깨웠습니다 술에 얼마나취했는지 자신의 옷에다가 토를 하였더라고요 할아버지가 팔이 낀상태에서 시간이 많이 흘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른 부축여 일으켜새워 팔을 간신히 난간에서 빼어냈습니다 (새벽3시쯤 이었는대 그날 얼마나 추웠는지 저도 바삐 집으로 향아던 중이었습니다 ) 할아버지는 길에 완전히 누우셔서 아무리 깨워도 일어나지를 않고 집이 어디냐고 물어봐도 대답도 안하시고 이러다가 얼어죽게 다고 생각되어 무조건 경찰서로 달렸습니다 얼마나 숨이 차던지 참고 견디며 계속 달렸습니다 (신호등도무시하며 ^^) 간신히 도착해 경찰에게 자초지정을 말하였고 경찰차를 보낸다는 말과 순찰차에게 무전기로 연락하는 모습을 보고 안심하며 전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분이 너무나 취해서 복음을 전하지는 못하였습니다 지금 도 마음에 걸리네여 그후로 저는 성령님이 원하시는것 같아 일끝나고 새벽에 집에 걸어갈때 길에서 박스 줍는 할머니들과 할아버지들에게 복음을 전하였 습니다 하나같이 거부하고 받아들이지 않았으나 성령님께서 알곡은 추수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날 추위에 떨던 할아버지가 나였다는 주님의 응답을 느겼는대 확실히 맞다 라고는 말씀 못드리겠네여 천국에 가면 알게 되겠죠 ) 한번은 비가 새벽 내내 내린적이 있었습니다 그날 집에 걸어가는대 비록 이차가운 새벽에 나는 비를맞고 찬바람을 맞고 50분동안 집에 걸어가지만 (우산이 없었거든요^^)제마음속에서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이 품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감사는 곳 기쁨으로 변해 길 모퉁이에 잠시 서서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눈에 봤을때 비를 맞아가며 추운 새벽에 걸어가는 나를 보며 불쌍하다 춥겠다 하며 안쓰럽게 봤겠지만 전 차를 타고 가는 사람 들보다 너무나 가슴이 벅차고 기쁨이 넘쳐났습니다 전 걸어가며 단비를 내리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였고 내게 불어닥치는 찬바람은 성령의 바람을 생각하며 감사의 찬양을 불으며 걸어갔습니다 신기한거는 걸어가는 내내 전혀 춥지가 않았다는 거에요 놀랍죠 오히려 땀이났어여 뛰어간것도 아니고 천천히 걸어갔는대 ^^ 주님께서 저를 춥지 않게 감싸 않아주신것같아요 할렐루야 ~감사 감사 아맨
오늘은 운동을 끝내고 건물에서 나오는대 노숙자 아저씨가 중앙 현관 문앞에서 덜덜 떨고 있더라고요 (저는 그냥 술취해서 잠시 잠들었나보다 집에 가시겠지 생각했습니다 )
분명히 제가 운동하려 들어갈때도 있었는대 몇시간이 지난 시간에도
깜깜한 밤이 되었는대도 떨면서 계신 모습을 보고 도저히 그냥 갈수 가 없어서 (성령님께서 제발걸음을 그사람에게 돌이키시며 전하라 명하심을 느겼거든요 ) 그아저씨에게 다가가 하나님의 복음을 전해주었답니다 저는 집에 빨리 들어가세요 라고 말하자 그분이 차비가없다며 고개를 숙이는 것을 보게되었습니다 그분이 차비가 필요하단 말에 저는 집갑에 있는 돈을 모두 드렸어여
비록 만팔천원 이라는 작은 돈이지만 그분에게 는 굶주린배를 채워주는 귀
한 돈이 되는것을 알기에 주님의 뜻대로 모두 주었답니다
그분은 울먹이며 저에게 감사를 표했고 전 계속해서 예수님을 믿으시면 살 길을 열러주시며 천국으로 인도하십니다 부자던 가난하던 상관없이 예수님 영접하지 않는다면 지옥가요 라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분은 계속 예 교회가겠습니다 영접하겠습니다 라고 말하였고 성령님께서 그분을 인도할수 있게 간절히 기도하였답니다
분명히 많은 크리스챤들이 그분을 보면서 무시하고 지나가고 심지어 더럽다 저기에 외있냐하며 불평하고 무서워하며 모두다 외면하고 피했을겄입니다
우리는 교인이 되지 말고 성도가되어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사랑의 눈을 불쌍한 사람들을 바라볼수 있는 눈과 마음을 지녀야 합니다
형재 자매님들도 불쌍한 이웃을 거리에서 보게 된다면 그분들을 위해 작게나마 기도해주세여
예수님을알고 천국 갈수있게 인도해달라고
오늘은 참으로 눈이 많이 내렸내여 지금 이시간에도 많은 헐벗은자들이 굶주린 배를 움켜지고 거리에서 떨고 있을 거에여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외면 하지말고 그들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면 무슨 유익이 있느냐 죄인들도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할줄 안다하셨습니다
저는 항상 꿈을 꿉니다 요샙이 고난 가운대에도 하나님이 주신 비젼을 일치않고 마음에 깊이 품었던것 같이 저또한 하나가득 가슴에 하나님이 주신 꿈과 비젼을 품고 있습니다
많은 헐벗고 굶주린 할머니 할아버지들 고아들이 따듯하게 배불리먹으며 살수 있는 양로원과 고아원 그리도 그들이 예배드리고 목회자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회계하며 영광돌리는 성전을 최종목표는 하나님이 새우신 양로원과 고아원에 오게될 불쌍한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받아 흰옷입은 백성이 되어 주님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본향인 천국으로 영원히 살게되는 아름다운 그천국으로 저또한 천국을 상상 하며 웃음이 저절로 나옵니다 생각만해도 이렇게 가슴이 벅차고 마음이 하늘높이 두둥실 떠오름을 느낍니다 우리는 교인이 되지 말고 하나님의 성도가 되어 내주변의 불우한 이웃 에게 하나님의 따듯한 손길을 내밀어 잡아주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 본향으로 인도합시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 전도입니다 여러분이 진정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 하고 싶다면 어렵지않습니다 예수님께 진정 감사의 마음이 품어진다면 주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불우한 이웃을 돕고 전도 하면 되는것입니다 이세상 만물보다 하나님은 한영혼이 더귀하다고 하였습니다 그귀한 영혼들의 눈물을 닦아주실 우리 구주 예수님을 믿고 바라보고 좌우로 취우치지 말고 육의길을 즉 정욕의 욕심의 길을 걷지 말고 영의길을 걸어 야 합니다
교회에서 동기2명과 이야기 하다가 컴퓨터 자격증 시험을 같이 보게된것을 알았습니다 그동기들이 하는말이 시험이 일요일 낮 10시에 있다고 말하는 거에요 동기들은 그냥 예배안드리고 시험을 보러 간다고 하는 거에요 였태 공부한게 아깝다며 저도 그시험을 보고 자격증을 따야 학교 졸업인증을 받지만 전 과감히 포기하였습니다 저에게는 세상 일보다 하나님이 우선이고 예배가 내삶에 최우선이기 때문입니다 동기들은 공부한게 아깝지 안냐 그냥 보고 나중에 드리면 된다 하며 저를 설득 시키려 하였습니다 저는 말했죠 하나님을 위해 작은것을 포기할때 하나님은 진짜 생각지 못한 큰것으로 주신다고 하나님은 현실을 뛰어넘는 전지전능한 하나님 이라고 안실일 즉 예배는 목에 칼이 들어 와도 우리는 지켜야 합니다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마음을 갇고 주님을 섬기며 내자신을 죽이지 않는다면 그분은 계속 교인으로만 남게 될것입니다 성령충만이 없이는 성경에 예수님께 다가갈수 없으며 능력을 행할수 없다 말합니다
호세아 13:6절말씀에 저희가 먹이운대로 배부르면 배부름으로 마음이 교만하여 이로인하여 나를 잊었느니라 잠언16:18절 말씀에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배드로전서 4:2절말씀에 그후로는다시 사람의 정욕을 쫒지안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쫒아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함이라 야고보서 1:14~15절말씀에 오직 각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며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낳느니라
로마서 8:5~6절말씀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요
갈라디어서 5:몇절인지 생각이 잘안나네여 ^^:: 육체의 소육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육은 육채를 거스리나니 이둘이 서로 대적 하므로 너희의 원하는것을 하지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형재 자매님들 이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그저 돈과 학업과 육신이 도모하는것 만 찾지않았나여 ? 교회안에서는 하나님만 바라보는듯 하며 밖에서는 믿지 안는자 들처럼 술마시고 담배피고 애인과 성행위를 하고 주님보다 학업이 우선이고 내이웃을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보다 내자신을 풍요케하는 돈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발버둥 치지 않았나여 하나님은 우리에게 분명히 할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11제자와같은 복음을 전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하나님의 성도가 될것이냐 바리새인같이 모든율법을 안다하며 지식을 도모하고 육의길을걷는 교인이 될것이냐
(그리고 이간증을 보시는 성도님들은 기도해주세여 요즘 교회에서 제가 은혜받고 성령충만받으니 이것을 시기하고 미워하며 교회에서 제욕을하고 비방하는 사람들이 생겼답니다 ㅜㅜ 전그저 하나님만 바라보고 은혜받고 말씀에 순종한겄받게 없는데 외그럴까요 그래도 또한편으로 저의 변화되고 거듭난 모습을 같이 기뻐하는 목사님이 계시고 성도님들이 계셔서 위로를 받습니다 제가 그냥 미지근하게 교회나갈때는 저를 칭찬하던사람들이 성령충만 받고 은혜받자 저를 미워하며 비방 합니다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저는 저를 비판하고 미워 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매일 새벽마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주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들이 되게도와달라고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
이글을 보시는 형재 자매님들은 교회에서 남을 비판하고 함부로 그사람에 대해 판단 하시지 않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은 말하십니다 사람을 더럽게 하는것은 입으로 먹고 뒤로 빼는 배설물이 아니요 마음속에서 나오는 너의들의 혀가 그사람을 더럽힌다고 하였습니다
얼마나 많은 초신자들이 교회에서 교인들에게 상쳐을 받고 떠나는지 아시나요 재주변에서도 그렇게 상쳐을 받고 떠나는 사람들을 보았고 그사람들이 나중에는 기독교인들은 악하다며 화를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교회를 욕하는 그사람을 악하다 욕하겠지많 그사람을 악하게 만들고 교회에서 멀어지게 하고 나쁜기억을 갖게 한사람이 누구입니까 혹시 내자신이 아닐까요 ?
예수님은 말하십니다 사람을 실족게 하는 자는 연자돌에 목을매고 물에 뛰어들라고 합니다 (신약에 나와있어여 누가 복음인지 마가 인지 마태인지 확실히 기억이 안나네여^^::) 그만큼 교회에서 악한 혀를 가진자들을 뭐라하신겁니다
형재자매님들은 꼭 하나님의 거룩한 성도가되어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을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아맨 ^^
{하나님에게 거한자는 하나님의 눈으로보고 마음을 갇고 축복을하고 같이 기뻐하고 악을 악으로 갑지 안고 선으로 갚으며 이웃을 사랑하는 맘이 품어집니다} {사탄에게 거한자는 남헐뜻기 좋아하고 미워하는 마음을 품고 남이 잘되면시기하고 질투하고 분해하고 교만하며 남을 무시하고 함부러 판단하여 남들에게 비방하길 좋아하고 전혀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며 악을 악으로 갚는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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