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주님
2006. 5. 29. 10:06ㆍ신앙간증
[출처 : 다음카페 '천국은 확실히 있다']
제가 담배를 끊은거같아요 ㅠㅠ 축하해주세요 정말 작심삼일이였던 제가 담배를 끊었어요 , ㅠㅠ
어느날 친구를 놀이터 그네에 앉아 기다리던중에 기도를드렸어요
주님 제의지가 너무약하여 담배를 끊을수없습니다 ,,, 담배때문에 죄책감이 들어 견딜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기도를 드렸더니 머리속에 팍 하고 응답이 온거에요
갖고있는 담배를 모두 버려라, 그럼 돕겠다고 하셨어요 근대 이건 제생각이 아니라 주님의 응답이 아닐까요 ?
그래서 모두 버렸어요 . 그런데 하나님 마지막으로 한개만 필게요 . 그러고선 저는
16개피를 모두 버렸어요 ( 아까웠답니다 딱 2개 폈는데 1개 친구피고)
그리고 마지막한개를 피려고 하니 그네에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뒤로 넘어진거예요 .
그래서 주님께서 원치 않으신줄알고 마지막 한개피도 버렸답니다.
친구들이 옆에서 담배를 펴도 피고싶은생각이 없어요 ㅋㅋㅋ 예전에는 정말 옆에서 피면
못참고 바로 폈는데 작심삼일이였죠 ^^; 지금은 일주일이 넘었네요.
담배를 끊을수있어서,, 정말 죄책감에서 벗어난듯해 너무너무 행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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