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기도한다고 뭐 낫겠는가?
2006. 10. 7. 19:55ㆍ신앙간증
| 우리교회를 방문하신 P집사님을 위하여 기도를 드렸다. 성령께서 역사하셨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유를 선포하였다. “이 딸을 위하여 채찍에 맞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유받았음을 선포하노라. 아멘.” 그런데 집사님은 여전히 아프다는 것이다. 다시 기도를 드리다가 “집사님, 지금 무슨 생각을 하세요?”라고 여쭈었다. “이렇게 기도한다고 뭐 낫겠는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는 즉시, 기도를 멈추었다. 그리고 다음의 고백을 따라서 하게 했다. “내 속에서 의심을 불러일으키는 의심의 영, 속이는 영들아! 지금 내가 예수 이름으로 너를 거부하며, 믿음의 영이신 성령님께 나의 영과 혼과 몸을 맡기노라. 더 이상 내 속에 자리하지 못하고 떠나갈지어다! 성령님, 내가 믿나이다. 나를 도우사 나의 믿음 없음을 용서하시고 나에게 더 큰 믿음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그리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의심을 가져다주는 원수 마귀가 떠나갈 것을 명령하였다. “모든 의심을 가져다주는 속이는 영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즉시 이 딸에게서 떠나갈지어다.” 몇 번을 기도하며 명령하자 지금까지 집사님 속에서 역사하던 의심의 영이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정체를 드러내며 구토증세와 함께 떠나간다. “우리의 질병을 위하여 채찍에 맞으신 예수 이름으로 이 딸이 나음을 선포하노라.”는 믿음의 선포를 하였다. 집사님께서 “아멘.”이라고 받아들이신다. 며칠이 지난 뒤 그 집사님을 만나서 상태를 여쭈었다. "It's O.K. Everything is good! God healed me..." 모든 것이 좋다고 하신다. 주님께서 치유해 주셨다고 하신다. 의심은 원수 마귀의 일이다. 주님의 약속의 말씀에 순종하여 모든 것들을 처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문제가 남아 있는 듯이 보이고 그렇게 느껴진다면 그것은 의심이 영이 장난을 치고 있는 것이다. “내 속에서 의심을 불러일으키는 의심의 영, 속이는 영들아! 지금 내가 예수 이름으로 너를 거부하며, 믿음의 영이신 성령님께 나의 영과 혼과 몸을 맡기노라. 더 이상 내 속에 자리하지 못하고 떠나갈지어다! 성령님, 내가 믿나이다. 나를 도우사 나의 믿음 없음을 용서하시고 나에게 더 큰 믿음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그 다음에는 다음의 고백과 함께 힘찬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으라. “예수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내가 나음을 입었노라.(벧전2:24)” “예수께서 가난하게 되심으로 내가 부요케 되었노라.(고후8:9)”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심으로 내가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 천국백성이 되었노라.(롬4:25)” 치유가 되었음을, 부요케 되었음을,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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