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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타락은 하나님에 대한 결핍으로부터 온다
인간의 타락은 하나님에 대한 결핍으로부터 온다 글쓴이/봉민근누가 믿음이 있어서 하나님의 마음을 속 시원하게 해 드릴 수 있을까?나는 무엇에 흔들리고 무엇에 힘들어하며 살고 있는가?무엇을 걱정하며 무엇 때문에 화를 내며 무엇을 위하여 돈을 쓰며무엇에 나의 인생과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는가?이것들을 보면 나의 신앙의 현주소를 알 수가 있다.나는 하나님이 아닌 그 무엇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는가?과연 나의 피난처는 어디인가?입술로는 하나님을 공경하나 마음은 동에서 서가 먼 것처럼 멀어져 있다.죄짓는 데는 빠르나 하나님을 향하는 마음은 늘 둔한 것이 문제다.인간의 타락은 하나님에 대한 결핍으로부터 온다.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면 그 영혼은 메말라 버릴 수밖에 없다.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아도..
19:38:21 -
주님의 말씀은 현실이 된다
주님의 말씀은 현실이 된다 글쓴이/봉민근사람의 노력에는 항상 한계와 장애물이 도사리고 있다.마치 밥만 먹고 뛰는 축구 선수가 한골을 넣기가 어려운 것처럼 세상은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삶도 죽음도 모두가 나의 뜻과는 무관하다.세상의 힘을 추구하는 개인이나 교회는 언제나 타락하고 변질되어 부패하는 것을 우리는 역사를 통하여 이미 배워서 아는 바다.믿음이란 하나님의 힘으로 사는 것이다.권능이 임하면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의 삶을 살 수가 있다.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이 붙들어 주시기에 오늘날 교회는 그리스도라는 반석 위에 굳건히 서있다.교회는 인간의 지혜나 능력 따위를 의존하지 않는다.오히려 내가 약할 때 강함이라 고백했던 바울처럼 연약한 자를 강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를 만들어 간다...
19:35:13 -
한 번밖에 못 사는 인생이다
한 번밖에 못 사는 인생이다 글쓴이/봉민근신앙이란 기나긴 여행이다.때로는 광야를 지나 험산 준령도 넘어야 한다.평안만을 추구하는 것은 주님의 십자가를 모르는 사람이다.십자가에는 고난이 있고 고난에는 반드시 그에 따른 영광도 있다.믿는 자에게 말씀은 현실이 되어야 하고 삶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해야 한다.세상의 모든 영광은 잠시 잠깐이지만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은 영원토록 남아서 빛날 것이다.잘 생각해야 한다.인간으로 태어나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한 번밖에 못 사는 인생이다. 연습은 없다.한 번의 선택이 영원한 생명을 좌우한다.집을 짓다가 힘들다고 포기하거나 아무렇게 지으면 그 집은 반드시 무너진다.참고 견디며 인내하는 것이 성공을 부른다.고난을 이기는 것이 능력이다.결과는 결코 수고를 저버리지..
2025.04.04 -
때가 되면 반드시 응답하신다
때가 되면 반드시 응답하신다 글쓴이/봉민근하나님의 말씀이면 인생은 충분하다.하나님이 명하시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하나님의 말씀에 기대를 걸고 사는 것이 믿음이다.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전능자 하나님은 단 한 번도 우리의 기도를 놓치지 않으신다.우리의 느낌으로 하나님의 들으심을 판단하지 말라.하나님은 빈틈이나 허점이 없으시다.우리에게 기도하는 시간이 있다는 것은 아직 끝이 아니라 기회가 있다는 것이다.기도할 수 있는 한 낙망할 필요가 없다.하나님이 듣고 계시기 때문이다.하나님은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다.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시고 말씀으로 세상을 다스리신다.하나님의 뜻대로 구하는 기도는 때가 되면 반드시 응답하신다.하나님의 때에 정확한 시간에 응답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라.연약하던 제자들이 목숨..
2025.04.03 -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라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라 글쓴이/봉민근하나님의 때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막연히 앉아 있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다.기다리는 시간은 기도하라고 주신 것이다.별의 별 일들이 다 일어나도 하나님께 맡기고 조급해하지 마라.역사는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이 이루신다.초조해하지 말며 조급하여 일을 앞당기려 하지 마라.하나님보다 앞서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모든 것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이 하신다.시간은 하나님의 것이다.하나님은 정확하시다.때가 되면 이루시고 성취하시는 분이시다.무응답의 시간은 기도해야 할 시간이다.하나님을 바라보며 신뢰를 배우라고 주시는 시간이다.인간의 눈으로는 늦은 것 같지만 하나님께 늦은 시간이란 없다.때가 되어 나사로를 살리고 때가 되어 이삭을 주신 하나님이 나를 세우실 때가 온다.잠잠히 ..
2025.04.02 -
하나님은 나를 바꾸실 수 있다
하나님은 나를 바꾸실 수 있다 글쓴이/봉민근나는 나를 바꿀 수 없어도 하나님은 나를 바꾸실 수가 있다.하나님이 결정하시고 말씀하시면 우주가 응답한다.세상에 가장 어리석은 자는 자신을 의지하며 사는 자다.자신이 한없이 크게 보이면 사람은 교만하여져서 그 크신 하나님을 보지 못한다.세상에 지극히 작은 먼지 하나가 바람에 날리는 것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우리가 하나님을 안다고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그 크신 권세를 손톱 만큼도 모르는 것이 인간이다.언제나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자신이 서 있는 곳에서만 큰소리치며눈에 보이는 것이 세상 모두인 것처럼 믿고 살아가고 있을 뿐이다.인간은 하나님이 세워놓으신 경계석을 도저히 벗어날 수 없는..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