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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포니스 목사간증
10월 3일 월요일 저녁 집회
" ♪ 내가 어렸을 적에 기도를 하니까 만주의 주를 알게 되었네 예수님 나의 구원자가 되십니다 예수님만이 나를 위하는 자 예수님만이 진정으로 나를 위하는 자 ♪ "
God loves to me! 하나님께서는 평범한 사람들을 좋아하십니다. 미련하고 어리석은 사람을 들어 사용하시길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적인 것을 어리석게 만드십니다.
저는 생후 3개월부터 12살까지 기형아였습니다. 심장이 보통사람보다 확장 되었으며 허파와 가슴도 기형이었습니다. 마치 풍선에 갇혀 있는 것과 같았습니다. 공기를 접촉하지 못했고 접촉하면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
12살이 되었을 때 부모님과 함께 오랄 로버츠 목사님 방송을 보고 있었는데, 오랄 로버츠 목사님께서 텔레비전 방송을 시청하는 사람들에게 "병든 곳에 손을 얹어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병든 곳에 손을 얹었습니다.
2주일 후에 병원에 가서 체크를 했는데 뼈의 구조들이 바뀌어 있었고 몸이 정상적으로 회복되었습니다. 할렐루야!!
14살 때 처음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는데, "내 아들아!! 너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병든 자를 고쳐라!!"는 메시지였습니다. 처음에는 의사가 되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서 의대를 가야 되는가 싶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신유의 능력과 은사들을 주셔서 의대에 가지 않고도 사람들의 병을 치료할 수 있게 만드셨습니다.
그 후로 예수님께서 가끔 방문해 주셨습니다. 어떤 때는 예수님과 2시간 30분정도 얘기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이제는 한 사람의 이름이 높여지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우리가 '누구를 섬기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성도의 마음이 열려 그들의 마음이 성령께 반응할 때 그리고 세상의 모든 것을 끊고 그럴 때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려면 우리가 가져야 할 태도가 3가지 있습니다. 첫째는 영적인 소원이 있어야 합니다. 둘째는 영적인 귀가 열려야 합니다. 셋째는 이해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치유에 관하여서는 우리 안에 계신이가 세상의 어떤 질병보다도 더 크십니다.
하나님께서 마리아의 남편 요셉에게 준 씨앗을 숨긴 것은 잘못한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준 말씀을 숨기려 하지 맙시다!! 그와 같이 행한 요셉의 영(의인으로 행사는 하면서 숨기려는 영)을 버립시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셨다면 우리는 그것을 숨기지 말아야 합니다. 씨를 점화시켜야 합니다!
정화의 단계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현재 물을 사용하셔서 지구를 정화시키고 계십니다.
미국 뉴올리언스, 텍사스, 루이지애나 등이 물로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그것은 땅이 소리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땅이 부르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해서 정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정의를 외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자연들이 소리치고 있습니다!1 이것은 어떤 signs일까요?
자연에서 본다면 우리가 출산할 때에 아기가 나올 때에는 양수가 나옵니다. 아기가 자궁 밖으로 나올 때 물(양수)로 정화시키는 것입니다. 쓰나미와 같은 하나님의 영광이 오기 전에 땅은 물로 정화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물을 사용해서 우리 속에 있는 하나님의 씨가 생산되는 것을 예언적으로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현재 물로 정화 작용을 하고 계십니다. 사람들을 죽이기 위해서 물을 사용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물을 사용하고 계십니다.
비행기가 한국에 도착해서 공항에 착륙했을 때 "하나님, 어떤 말씀을 전할까요?" 라고 여쭤봤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준비하라!! 한국에 큰 기름 부음이 내릴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단체적인 기름 부으심이 내릴 것이고 전체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기 현상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말씀만 알고 능력은 없는 사람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능력으로 전할 때 사람들은 자석처럼 몰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아프리카 자메이카에 갔을 때 교회(건물)가 아닌 하나님의 성전들(사람)에게 불을 붙이고 왔습니다.
하나님을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고 선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능력, 나타남이 없으면 성경을 안다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나한테 속한 것을 찾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약을 보면 기적의 역사가 많습니다. 신약에도 보면 혈루증으로 앓는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만 만져도 병이 치유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일들을 오늘 저와 여러분들도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과 "안녕하십니까?"로 인사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몇 명의 죽은 사람을 살렸습니까?"라고 인사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주에는 죽은 사람을 3명밖에 못 살렸어요." "에구구, 별로 성적이 안 좋으시네요. 다음주에는 더 분발하셨으면 좋겠네요^^" 이와 같은 인사가 오가야 되지 않을까요?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이 있다면 예수님이 하신 일들을 우리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이웃집에 살고 있는 소녀의 할아버지가 위급하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에 갔는데, 할아버지께서는 이미 돌아가셨습니다. 1시간 전에 할아버지는 이미 숨을 멎으셨고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가만히 있었습니다.
죽은 자를 살릴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사람들을 설득하여서 영안실로 같이 들어가려고 하였지만 죽은 사람이 살아날 것을 믿는 사람들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영안실에 혼자 들어갔는데 솔직히 두렵고 떨렸습니다. 그리고 과연 내가 죽은 자를 살릴 수 있을까라는 의심이 들었습니다. 그러한 마음으로 영안실 안에서 20분 동안 방언을 하고 기도를 했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밖에서는 웅성대기 시작했고 저는 식은땀이 났습니다.
그때 하나님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쭤봤는데, "네가 할 수 있는 방법을 다 사용하였느냐?"라고 제게 물으셨습니다. -예,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을 다 사용했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나를 찬양하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만약 나에게 찬양하고 경배하면 네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밖에 있는 사람들의 언어로 나를 찬양하여라!!
처음에는 왜 하필 영안실에서 찬양하라고 하실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러나 말씀에 순종하여서 찬양을 시작하였습니다. 찬양을 부르기 시작했을 때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나를 미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러나 모든 초점을 하나님께 맞추고 찬양을 시작하였습니다.
한곡이 다 끝났는데, "그들의 언어로 또 찬양하여라!!"라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새노래로 또 찬양을 하였습니다.
"성령이여 나를 푹 잠기게 하소서!! ♪" "성령이여 나를 푹 잠기게 하소서!! ♪" "하나님의 불로 나를 채워 주세요!! ♪" "하나님의 불타는 사랑으로 나를 채워 주세요 ♪"
나중에는 거기가 영안실인지 아닌지도 모를 정도로 하나님께 경배를 드렸습니다. 밖에 있는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찬양하였습니다. 1시간이 지났을 무렵 성령님께서 뒤에서 툭 치시더니 그만하고 눈을 떠보라고 하셨습니다. 눈을 떠 보니까 죽은 사람이 앉아서 울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삼일 뒤에 그분은 퇴원을 하셨고 지금까지 건강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베니 힌처럼 되길 원치 않습니다. 다만 예수님을 닮고 싶을 뿐입니다.
제가 노래를 자주하는 이유는 어렸을 적에는 말도 하기 힘들만큼 기형아였는데 지금은 말하는 것뿐만 아니라 노래하는 것이 전혀 힘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다 하나님의 은혜이고 이것에 감사하여서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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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일 화요일 오전 집회
제 비서 찰리 목사님을 소개합니다. 그는 병기든 자로서 저를 위해서 목숨을 내놓으셨습니다. 찰리 목사님은 충성된 종이십니다. 여러분들은 목숨을 내놓고 충성할 만한 사람들이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아침에 일어날 때에 제일 처음으로 어떤 말을 하십니까? 제일 처음으로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생명을 연장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라고 하나님께 인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구할 때 반드시 어떤 일이 일어납니다! 오늘 아침에 저는 이미 하나님의 능력으로 충만해져서 이곳에 왔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역사가 기대됩니다. 저는 더욱 더 예수님을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능력은 있는데 겸손하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또 겸손한데 능력은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능력과 겸손 둘 다 겸비하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원합니다.
구약의 하나님은 현재도 똑같은 하나님이십니다. 똑같은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십니다. 똑같은 성령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역사하십니다. 우리 모두에게 성령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저희 식구들은 종종 바비큐 파티를 위해서 야외로 나갑니다. 한참 바비큐 파티를 하고 있으면 어느새 제 주변에는 아무도 남아있지 않고 모두 다 다른 곳으로 피해 있습니다. 가끔 성령님의 임재하심이 너무 강하다 보면 제 주변에는 사람들이 한명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사용하십니다. 저는 하나님께 이렇게 간구했습니다. "하나님 저를 조금만 사용하지 마시고 저를 크게 사용하세요!!" "하나님 나라의 목적을 위해서 저를 크게 사용하세요!!" 여러분들도 하나님께 "저를 크게 사용하여 주세요!" 라고 간구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또한 말씀의 통찰력을 달라고 기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축복의 길(대로)에 설 수 없는 4종류의 사람"에 대해서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이사야 35장 8절, 9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거기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된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을 범치 못할 것이며 거기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얻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거기에는 "대로"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길은, 대로(큰길-하이웨이)와 좁은 길이 있습니다. 목적지가 어디로 가는가가 중요한 게 아니고 우리가 얼마큼 빨리 하나님의 여정으로 가는가가 중요합니다.
거룩한 큰길!로 오는 사람도 있고 옆길로 나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양쪽에 있는 사람들은 다 똑같은 사람들인데 저는 때때로 물어봅니다!! 큰길입니까, 작은 길입니까?
저도 때때로 어떤 때에는 큰길에 있을 수도 있고 어떤 때에는 협소한 길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길과 대로 중에서 어디에 있습니까?
욥기 28장 7절, 8절에 보면 길에 관한 말씀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말씀을 통하여 4가지의 사람이 있다는 통찰력을 주셨습니다. 솔개도 거기에 이르는 길을 알지 못하고, 매의 날카로운 눈도 그 길을 찾지 못한다. 겁 없는 맹수도 거기에 발을 들여놓은 일이 없고, 무서운 사자도 그 곳을 밟아 본 적이 없다.
대로(축복의 통로)에 설 수 없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첫 번째로, 솔개 같은 사람들입니다. "솔개도 거기에 이르는 길을 알지 못하고"
너무 높게 올라간 사람들입니다. 교만한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대로로 걸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혜택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high mind(남보다 내가 더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축복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부를 받는 능력, 그 길은 짐승(솔개)도 알지 못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둘째로 매의 눈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매의 날카로운 눈도 그 길을 찾지 못한다."
매는 자기 힘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외부의 환경이나 상황을 통하여서 움직입니다. 매는 눈이 좋습니다. 눈으로 먹이를 찾습니다. 매의 눈으로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매는 눈을 통하여 이걸 먹을까? 저걸 먹을까? 판단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남을 정죄합니다. 매의 눈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아무도 다른 사람을 정죄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을 이용해서 높이 올라가려고 합니다. 내 눈이 질투의 눈이 되지 않게 하소서!! 내 눈이 탐욕의 눈이 되지 않게 하소서!! 매의 눈을 가진 사람은 결코 큰 길로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셋째로 맹수와 같은 사람입니다. "겁 없는 맹수도 거기에 발을 들여놓은 일이 없고," 이런 사람은 쉽게 화를 냅니다. 사자는 쉽게 분을 냅니다. 자기가 의로운 사람이라 생각하고 쉽게 분을 냅니다. 서로를 사랑해야 됨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안에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한번도 사랑 없이 말씀하신 적이 없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잘못을 해도 사랑스러운 질책을 하시지, 분노로 질책하시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높아지기를 좋아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동정심이 없습니다. 측은히 여기는 마음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선동합니다. 힘을 좋아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결코 큰길로 갈 수가 없습니다.
넷째로 교만한 사람입니다. "무서운 사자도 그 곳을 밟아 본 적이 없다." 사나운 사자는 자만심이 너무 강합니다. 루시퍼는 하늘나라의 아름다운 천사였습니다. 사단이라 불리는 루시퍼는 겉으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었지만 속으로는 자기 자신을 경배하였습니다. 자기 속에 있는 악기로 하나님을 높이면서 동시에 자기 자신을 높였습니다. 사단에게는 겸손(humble)한 마음이 없었습니다. 겸손보다는 교만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내가 하나님보다 더 낫지 않을까?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우상도 자기 앞에 놓지 않으십니다.
여러분도 경배에 방해가 되는 교만한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주말에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보다 놀러가는 것을 더 좋아하지는 않습니까? 하나님보다 더 원하는 것이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은 나와 관계를 갖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나와 사랑을 나누기 원하십니다.
이 4가지 중에서 한 가지라도 하나님을 경배하는데 방해가 되는 것이 있으면 큰길로 걸어갈 수가 없을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께 저의 인생을 드렸습니다. "하나님, 저의 인생을 원하시는 대로 사용하세요!!" "생명은 가져가실지언정 기름 부으심은 걷어가지 말아주세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충만한 것을 주시길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것을 받기를 원치 않는 우리가 문제인 것입니다.
제가 가진 것을 여러분께 드릴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서 나누어 드릴 수는 있습니다.
각자에게는 특별한 기름 부으심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은사에 질투심을 느끼지 마세요. 질투로 인하여서 그 사람의 능력을 가질 수는 없습니다.
모든 은사는 성령님께서 관리하시기 때문에 내 자리를 뺏어갈까? 라고 두려워하지 마세요. 모든 높임은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모든 사람은 완벽한 사람이 없습니다. 오직 완전한 사람은 예수님밖에는 없으십니다. 온전하신 분만 온전한 사람을 바꿀 수 있습니다.
"♪ I LOVE YOU ♪" "YOU LOVE ME ♪" "Because we are family ♪"
예전에 저는 가수였습니다. 하루는 하나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는 나를 위해서 노래를 불러라!!"
어느 날 집회를 하고 있는데 집회 도중에 피아노를 치면서 찬양을 인도하라는 음성을 듣고 잘못 들었거니 하고 박수로만 찬양을 인도하였습니다. 그렇게 3번이나 피아노로 가라는 말씀을 듣고 그제서야 회중들에게 양해를 구했습니다.
"지금 성령님께서 피아노로 가서 피아노를 치라고 하시는데 솔직히 저는 피아노를 하나도 못 칩니다. 그래도 말씀에 순종하여서 피아노 앞으로 가겠습니다!!"
그래서 피아노 앞으로 갔습니다. 그러나 피아노를 어떻게 칠 줄도 몰랐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피아노에 손을 얹고 연주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에 순종하여서 피아노에 손을 얹었을 때 그 자리에서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는 능력을 성령님께 임파테이션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지금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I want to know" ♪ "I want to know with you" "I love you, Lord!!" "I want to feel" "Everynight I want to meet" "I love you, Lord!!" "I want to know" ♪
출처: http://jmf.or.kr/jmf_2003/goldaltar_newsletter129.ht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