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 26. 09:48ㆍ신앙간증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면 세상 그 무엇도 나를 실족케 할수 없으리요.
저는 이 까페에 가입한지 약 2주가 되었습니다.
가입한 첫날 수없이 많은 정보들이 이 까페를 통해 쏟아져 들어오고, 전 그 정보에 헤벌레 하고 오직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제가 겪었던 예수님과 성령님에 대한 글들을 써내려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간증과 많은 기사들을 물어다 놓기도 하고 기도를 하며 묵상을 했습니다.
학교 야자도 안 갈정도로 말이죠. 전 별로 학교 야자에 관심이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던 중 마귀의 흉궤와 궤계에 의해서 저는 부모님에게 끌려가다 시피 다시 학교로 돌아가게 되었죠.
그게 2일전 일입니다. 저는 이미 야자를 6일동안 무단 결석한 상태였습니다.
10분만 지각을 하면 저는 짤려야 하는 상태였고, 저는 그것을 알고서도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제게는 예수님이 중요했고, 예수님께서 휴거시에 절 데려가 주시기만을 기다리는 상태였기에
별로 관심을 끊고 일주일을 학교를 안나간 것입니다. 그리고 학교를 억지로 가게되었습니다.
전 그래도 안심을 했습니다. 왜냐! 예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니 사람들은 기적이라고 하지만 제게는 일상이였습니다.
도착한 후 저는 야자실에서 공부를 하게 됩니다. 공부를 하는 중에 갑자기 뒤에서 누가 저를 부르더군요.
제 담임선생님이셨습니다. 아주 우연하게도!(저는 우연이라고 절대 여기지 않지만) 담임선생님께서 그날 오후
야자 담당이셨습니다. 그 야자 담당 총 60명의 선생님중에서! 제 담임선생님께서 제가 6일동안 무단 결석 후
들어간 야자의 담당이셨습니다. 담임선생님꼐서 제게 말씀하십니다.
"***야. 너는 왜 맨날 나에게 전화해서 기도중이라고 말하고 그랬냐. 그래 기도는 잘 했니?"
참고로 전 담임선생님께 단한번도 전화한적 없습니다. 절대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말에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그 어투속에 제가 기도하는게 마치 나쁜일인양 들렸기 떄문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저를 그토록 괴롭히던 학생부장 선생님이 저와 담임선생님이 있는 곳으로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저를 복도로 불러내더군요. 그 선생님께서 지난 번에 제게 "너 한번만 내 눈에 띄었다 하면 널 짤라버리겠어!" 라고 윽박지르던 선생님입니다. 저는 두근두근 안절부절 못한체 끌려 나갔습니다.
그런데... 옆에서 담임선생님꼐서 제 편을 들어주시면서 어떻게든 학생부장 선생님을 설득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놀랍게도... 나중에야 알았지만 학생부장 선생님께도 전화가 갔던 모양입니다. 물론 그 전화는
제가 한것이 아니고요. 그것은 제 어머니꼐서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학생부장 선생님께서 어머니의 전화를
받자마자 올라갔는데 그것이 우연적으로(전 우연이라 단한번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꼐 영광돌립니다.)
이렇게 세명이서 겹치듯 만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 학생부장 선생님은 저를 시험하더군요.
"너! 몇일 빠졌어! 너 뭐하고 있었어!" 저는 작게 대답했습니다. "가족끼리 몇일 좀... 갔다왔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갑자기 야자에 지각한 친구들이 몰려오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을 가만히 둘 학생부장 선생님이 아니지요. 그리고 그 지각한 친구들을 혼내기 위해서 저를 야자실로
들여보내셨습니다. 그리고 6일동안의 무단 결석사건은 아무렇지도 않게 묻혀버렸습니다. 정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듯이 말이죠...
또 한번은 매우 진귀하고 신기한 일이 였는데 예수님꼐 영광 돌립니다. 아멘.
제가 야자를 마치고 집에 돌아 오는 길 이였습니다. (저희 아파트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민들만
소유하고 있는 카드가 있어야 합니다. 혹은 해당 동호수에 연락을 취해서 세대에 살고 있는 사람이 안에서 버튼을 눌러서 열어 줘야만 합니다. 그런데 저는 항상 카드를 안 갖고 다녔죠. 제게 할당된 카드를 잃어버려서 입니다. 그리고 전 항상 예수님께 기도를 드리곤 했습니다. 그러면 항상 없던 주민들이 나타나서 제 문을 열어주곤 했죠.) 저는 아파트로 걸어 가고 있었습니다. 아파트 현관 앞에 어떤 꼬마아이 하나가 앉아 있었습니다.
그 꼬마아이는 절 아주 유심하게 쳐다보더군요. 저를 뚫어지게 쳐다봅니다. 정말 부담이 심했습니다.
고등학생인 제가 유치원 쯤 되어보이는 어린아이의 시선을 피해버렸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전 애써 무시하며 예수님께 문을 열어달라고 기도 드리고 있었죠. 그리고 현관 앞에 제가 도착했을떄 그 아이는 저를 보며 매우 기다렸다는 듯한 몸짓과 눈빛을 보내왔습니다. 저는 그 당시에 생각하기를 '아... 저 아이도 현관 카드가 없어서 아파트에 들어가질 못했는데, 내가 열어줄 수 있을줄 알았나 보구나. 하지만 나도 카드키가 없는데...'라고 생각을 하며 그 아이가 있는 현관으로 다가갔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가 '1004호'를 눌러서 호출을 시킨 것입니다. 그리고 기다렸다는 듯이 문은 즉시 열렸습니다. 1004호의 그 아이 엄마가 버튼 앞에서 기다렸다가 바로 누르지 않앗으면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일이였습니다. 전 그 순간 좀 의아해졌습니다. '왜 이 아이가 열수 있었으면서도 나를 기다리고 있었던 걸까...' 저와 그 아이는 현관문을 벗어나 엘리베이터 앞에 이르게 됩니다.
그리고 그 아이가 분명 저보다 현관에 먼져 들어갔기 때문에 그 아이가 엘리베이터를 눌러서 자기 집 1004호를 갈 줄 알았는데 그 아이는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지 않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눌렀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올 때까지 저와 그 아이는 기다렸습니다. 엘리베이터가 1층에 도착한 직후 전 엘리베이터에 오릅니다.
그리고 그 아이가 탈 줄 알고 엘리베이터를 탄 직후에 돌아본 순간... 그 아이는 사라져버렸습니다.
저는 깜짝 놀라서 엘리베이터를 뛰쳐 나오고 나서 아파트를 둘러 봤습니다. 그 해당시간에 보통 아이의 몸으로 갈 수 있는 거리를 생각하면서 주위를 둘러봐도 그 아이는 없었습니다.
물론 제 착각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 집에 들어가자마자 주님께 하나님께 영광돌렸습니다.
제가 요즘 노력하고 있고, 평생 해 나가야 할 일은 이것입니다. 모든 것을 예수님을 기준으로 해서 하는 것입니다. 기도도 예수님께 하고, 예수님을 통해서 하고, 성경 구약이든 신약이든 예수님을 기준으로 해서 보고 읽고 정리하고, 국제 정치나 외교문제의 흐름을 봐도 예수님 중심으로 보고. 무엇이든지! 예수님 기준으로 보는 것입니다. 사실 구약을 봐도 그렇지만 우리들은 이방인이였으며 원래 하나님께 버림받은 불의의 인간들이였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께서 칭하신 의인들은 모두 피의 언약을 맺었죠. 그런데 그들 마져도 그 짐승의 피의 언약이 불완전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모두 하나님께서 약속하셨던 그 메시아. 그리스도를 기다렸죠. 그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아니시면 원래 우리는 죽을 인간이였고 원래 죄인이였습니다. 우리에게 베드로가 언급했듯이 '산소망'을 주신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전 예수님이 없는 천국에는 가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으로 하고! 구약 신약을 볼것입니다. 무조건 예수님을 중심으로 할 것입니다.
저는 십자가의 길을 걸으셔서 피 투성이 된 몸으로써 저희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우리는 예수님밖에 희망이 없습니다. 그리고 전 예수님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압니다.
인류의 역사와 그리고 과학. 모든 하나님의 메세지에서 알 수 있듯이 아담 이후로 하나님꼐 버린바 된 우리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인류를 위해서 주신 한 분이 있으니 그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오직 예수님만 봅시다. 그럼 만사가 OK입니다. 아멘.
마음에 신념을 세우십시요! 마음의 신념의 깃발을 세우십시요. 난 예수님 아니면 못살아. 예수님이 전부야.
너네들이 뭐라 그러던 난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며 따르겠어. 내 불행쯤은 아무것도 아니야. 난 예수님을 따르겠어. 그렇게 신념을 세우시고 지키신 당신에게 하늘문이 열려서 당신에게 믿음이 임할 줄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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