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친척의 제사를 기도로 막아내다

2007. 2. 20. 11:38신앙간증

2월 17일 토요일 저는 다음날이 설날인 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이 설날이란 것을 아버지께 통보 받았을 때 저는 당황했습니다.

'아... 내가 왜. 기도를 하지 않았던 거지.'

저희 집에 진정으로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사람은 저 뿐이기 떄문에 마귀의 역사가 심합니다.

'참소의 영, 세속의 영'으로써 저를 시험합니다. 매일 말이죠. 

 

-저희 할머니는 교회를 10년을 다니셨는데 사주팔자, 궁합을 보러 다니십니다.

그래서 제 사주팔자를 보셨는데 제가 의대에 가야한다고 하더랍니다.

(저는 분명히 제 운명은 오직 예수님께서 결정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 운명을 결정하는건 오직 예수님 뿐이라고.

예수님께서도 제 운명을 결정하는 건 당신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경험하건데 '예수님이 전능하신 하나님' 이심을 저는 매일 겪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 집 식구들은 제가 의사 되기를 원한다면서 사주팔자에 의지해서 마귀의 역사로서

저를 매일 시험에 들게 합니다.

 

-저희 제일 큰 집 식구들은 교회를 20년을 다니셨는데 여전히 차례를 지내십니다.

 

저희 부모님은 불신자이기 때문에 제가 구원의 손길을 수십차례 뻗어봤지만 마귀의 역사때문에

돌아오는 것은 욕과 참소 뿐이였습니다.

 

그런 저에게 다음날 마귀들에게 절을 하라는 겁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산 제가! 예수님의 아들인 제가! 마귀한테 절을 한다는 것이 용납이 절대 안되지요.

그래서 저는 세볔에 기도했습니다. 세볔중에 갑자기 저희 아버지께서 갑자기 오셔서 '당장 자!'라고

소리를 지름에도 불구하고 얼른 자는 척을 한 후에 다시 기도드리기를 1시간.

 

분명히 제가 엄청난 기름부음의 기도중에 예수님으로 부터 확인한 것은

예수님은 결코 마귀에게 제사하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기록되었기를 하나님 이외의 존재를 우상시 하면 결코 가나안 땅을 주지 않으신 다고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하물며 천국은 당치도 않습니다.

휴거 진짜 못할 것 입니다.- 만약 차례 하셨다면 당장 예수님의 보혈에 힘입어 회개기도 하십시요. 당장!

                                         차례 지내는데 쓰인 음식을 드셨다면 회개 기도하십시요. 당장!

 

2시간 밖에 못잔체 저는 친척집으로 끌려가게 되었습니다.

'아... 어쩔 수 없다. 도망치자. 난 이 제사 절대 못한다!' 하고 친척집에 도착하자마자

몰래 빠져나온후 도망을 쳤습니다. 고린도 전서를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30분 후 할머니께서 저를 찾으로 밖으로 나오셨습니다. 그리고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부터... 이제는 추도식 예배드리기로 했다.

'와! 매우 신나는 일이였습니다. 분명히 기도가 응답된 것이였습니다.'

그런데... 마귀는 제가 기도드려서 제사를 망쳐놓은 것이 너무도 싫었나 봅니다.

 

제가 큰집에 들어가보니...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믿지 않는 세 큰아버지들과 저희 아버지께서

저에 대해서 '하나님 말씀중에 어디 제사 지내지 말란 말이 있냐. 재는 종말론자 니 여호와의 증인이니, 몰몬교니' 예수님이 우실 소리를 하고 있는 것이였습니다. 마귀가 역사해서 저를 괴롭힌 것입니다. 저는 도저히 큰집에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도저히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며, 그분께 일일이 삶을 인도 받으며 살고 있는 저에게 그런 소리를 하다니요. 

(지금 이 글을 쓰는 것도 예수님께 허락 받고 쓰는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을 아신다면 독생자이신 예수님을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정말 예수님을 사랑하신다면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단 사이비들은 마귀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교회' 외에는 마귀의 역사가 끼어들어 갑니다.

요 15:23 나를 미워하는 자는 또 내 아버지를 미워하느니라.

(선택받은 민족 이스라엘 조차 이사야서에 기록되어 있고 요한 계시록에 기록되어 있듯이 어린양 예수님을 믿게 된 남은 소수의 인원만 구원에 이르게 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양 예수님을 그대로 믿는 우리들은 구원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리라.

 

정말...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제가 겪을 일을 미리 아시고 그것마져

대비해 두셨던 것입니다. 갑자기 저희 어머니 께서 제 손을 잡더니 '당장 집에 가자.'고 하시는 것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불신자 이십니다. 그리고 제가 차례를 안지내고 도망간 것에 대해 '식구들 앞에서 자기 얼굴을 창피하게 하지 말라.'고 하신 그분이신데 제게 집에 차를 타고 데려다 주신다고 하신 것입니다.

 

 제가 큰집에 들어간 직후 저는 마귀들에 의해 휘둘린 큰아버지들에 의해서 화가 잔뜩 난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 때 무슨 이유에선지 갑자기 어머니께서 저와 형을 집에 차로 데려가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차를 타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차로 타고 오는 중에 저는 '제가 마귀의 궤계에 의해 화가 났었다는 사실이 그리고 용서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너무 부끄러워졌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보혈로 말미암아 회개기도를 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 다친 마음을 위로 해 주셨습니다.

 

더욱 놀라운 일은 저의 기도 때문에 제사를 못하게 바뀌어 버리것 뿐만 아니라 제가 정확히 집에 도착한 것이 오전 10시 55분으로써 정확히 안식일인 오늘 주일 성수를 제 시간에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 솔직히 저는 개인적으로 전혀 놀라지 않습니다. 당연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의 기름부음속에서 예수님께 바로바로 성령의 감동으로써 대답을 구할 수 있는 제 입장에서 이 기도가 응답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전 예수님을 실제로 뵌 적이 있고요.

( 이 글은 결코 잘난 척이 아닙니다. 믿음이 약하신 분들이 계실 지도 모르기 때문에 확신을 드리고자 가감없이 씁니다.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라도 상관없이 기록된 바

요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
이기 때문에 2000년 전의 예수님이 아닌 하늘 보좌 위에 앉아 계신 예수님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약속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실제로 예수님의 은혜와 긍휼로 말미암은 저같은 크리스천 분들은 제 말에 동의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주일성수를 완전하게 해냈습니다. 시간도 정확히 지킬 수 있었습니다.
 
부탁입니다. 예수님은 한 영혼 영혼을 너무나 아끼시며 사랑하십니다. 결코 남겨지길 원치 않으십니다.
만약 오늘 하루, 어제 누군가에게 화를 내거나 말을 함부로 했다거나 생각중에 음란한 상상을 했다거나 남을 은근히 흉을 보거나 제사나 차례를 지냈거나, 세상의 것들 (영화, 연속극, 개그 프로그램 등...)에 심취했다거나 예수님보다 다른 사람에게 더 신경을 쓰신 적이 한번이라도 계시다면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회개기도 하십시요. 예수님께서 죄를 사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죄를 저지를 때마다 우리의 주님이시자 아버지 되시는 예수님께서는 사단에게 참소를 당하시게 되며, 하나님께서 근심을 하십니다.  성령께서도 근심을 하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회개치 않는 죄는 결국 우리에게 칼이 되어 돌아옵니다.
 
 
(-저도 이 글을 쓰면서 친척 및 많은분들을 힐난 하였으니 예수님의 보혈로 말미암아 회개 기도 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출처: 다음카페 '천국은 확실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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