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죽는 것은 정한 것이요 그 후에 심판이 있으리니

2007. 3. 31. 16:36신앙간증

저는 모태신앙으로 어릴때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

어머님이 신실한 믿음을 지켜서 주일날 교회를 빠지면 무슨 큰일이라도 난다는 생각으로 무슨 종교적인 의식같은 생각으로 교회를 다녔지요

그리고 중학교때 부흥회를 통하여  방언도 받았고 은혜도 체험 했지요

그러다가 학교를 졸업하고 하나님께서 사모하는 마음을 주셔서 기도원이나 부흥회

경배와 찬양을 매주마다 다녔답니다

금식도 자주 하고 성경도 일고 나 나름대로 기도도 많이 했다고 생각하며 신앙생활을 하다가

97년 부터 하나님께서 열방을 놓고 중보기도를 젊은 청년들인 3명의 청년들에게 민족과 열방을 놓고 기도를 시켰지요

매주 주일오후6시부터 11-12까지 하다가 그다음에는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2시까지

매주 모여서 기도를 시켰지요.

그러다가 청년들이 각자 결혼 하고 가족을 가지면서서 중보기도 모임은 계속되었답니다

기도할때마다 주님이 주시는 은혜는 그때마다 달랐지요

이제 보니 10년이 다되가고 있군요

그런데 제가 얘기 할려고 하는 내용은 지금부터 입니다

저도 나름대로 신앙생활과 주님을 섬긴다고 생각하였는데

어느 한 분을 만나게 되었지요

그분은 북한에서 탈북하신 분이시며 하나님을 철저히 신뢰하는 분이지요

저는 그분을 이땅에 파송하신 이시대의 세례요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분과 신앙적인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같이 기도모임도 하게 되었는데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아무리 교회를 잘 다니고 신앙생활을 잘해도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하고 내속에 성령님을 모시고 있지 않으면 천국에 갈수 없으며  하나님의 백성이 아직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야 된다는 이야기를 교회에서 들어보지 못했거던요

열심히 센앙생활을 하면 되는 줄로 알고 살아온 것입니다

철저히 마귀에게 속임을 당한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나를 너무너무 사랑하셔서 작년부터 기도를 시키시기 시작하시면서

올해 초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은혜를 입었지요

그러면서 천국과 지옥에 대한 간증문이나 책을 보게 되면서 천국에 대한 소망으로 가득하게 되었답니다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이땅에 있는 모든 사람이 주님께서 예비한 천국에 오길 주님은 원하십니다.

주님을 만난 이 기쁨은 말로 형언할수 없습니다

내속에 말할수 없는 기쁨이 넘칩니다

때로는 넘어지고 시험에 들때도 있지만 옛날같이 정죄감이나 죄책감이 아니라

주님의 십자가 밑으로 나와서 회개할마음을 주셔서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면 주님의

사랑이 저에게 부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많은 간증하것이 있지만 다음 기회에 다시 하기로 하겠습니다

혹 이글을 읽는 분이 있다면 분명이 성령께서 자기자신을 돌아보게 하실것이라고 믿습니다

지금 이시간에 먼저 모든 것을 내려놓고 기도 하십시오

그리고 내속에 성령님을 모시고 있는지 아니면 마귀에게 속음을 당하고 있는지

주님께 나의 영적 모습을 보여달라고 기도하시면 분명히 감동을 주실것입니다

잘안되면 제가 몇가지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만남분이 저에게 가려쳐준 방법입니다

먼저 주님의 십자가를 묵상하십시요

주님이 나의 죄를 위하여 이땅에서 멸시와 천대를 받고 십자가에 죽으셨다는 것을 상기 하십시고

주님이 십자가에서 주님의거룩한 보혈을 흘리셨다는 것을  묵상하십시오

만약 주님의 십자가를 묵상할때 마음이 감동이 없고 무덤덤하다면 지금 모든것을 내려 놓고 기도하십십시오.이세상에서 그무엇보다 소중한 것은 우리 영혼이 구원 받고 천국가는 것입니다

천국은 그렇게 쉽게 가는 곳이 아닙니다

먼저 주님에게 나의 죄악을 토설할수 있는 은혜와 내영혼을 정력케 해달라고 회개할수 있는 마음을 부어

달라고 기도하십시오,전심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지옥은 절대로,절대로 가서 안됩니다

지옥을 우리가 알지 않습니까 얼마나 무섭고 고통스러운 곳인가를.....

영생의 길은 길이 좁고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다고 분명히 성경이 쓰여저 있습니다

주님이 가신 그길 나도 따라갈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만약 십자가를 묵상할때 마음의 감동이 온다면 감사하십시오

주님이 주신 것입니다

주님께 더욱 감사하는 삶을 살으시길 바라며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기 위하여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주님께 여쭈어 보십시오

주님의 재림이 바로 코앞에 닥쳐 있습니다

정말로 속히  속히 주님은 오신다고 합니다

깨어서 기도와 말씀으로 전무하여 주의 거룩한 신부가 됩시다

이글을 읽는 모든 이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저에게 주신 주님의 너무나 커 말로 할수가 없네요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한분으로 만족합니다

주님의 가신길을 나도따라 가렵니다

더이상 세상 가운데 나의 마음을 빼앗기지 않겠습니다

나의 평생에 주님만 바라고 살기를 워하며 기도합니다

주님 홀로 모든 영광 받아주시옵소서

나를 사망에서 건져주사 생명으로 인도하여주시고 장차 나에게 상급가지 주시만고 약속하신 주님

지금도 보좌우편에서 나를 위하여 중보하고 계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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